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크래프톤, 올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19개로 확대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크래프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중장기 전략으로 ‘Big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발표하고, 신작 개발과 인재 확보를 중심으로 자체 제작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왔다.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하며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진행했다.
 
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 있다. 각 스튜디오 대표로는 김성훈 대표, 노정환 대표, 배형욱 대표, 이창명 대표가 선임됐다.
 
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신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개발팀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을 추진한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검증되며,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크래프톤은 현재 총 26개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2년간 12개 작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