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Neon Noroshi] 독일의 1인 개발 스튜디오 아리아노 게임즈(Ariano GAMES)는 데뷔작 크래프트링즈(Craftlings)를 1월 16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시 시점 기준 스팀 위시리스트 14만 개 이상을 기록한 이 게임은, 건설과 최적화의 손맛을 좋아하는 전략 게이머를 겨냥한 전략 기반 자원 관리 게임이다.
'크래프트링즈'는 90년대 클래식 전략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현대적인 픽셀 아트 스타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플레이어의 전략적 판단을 요구하는 동시에 자동화 생산 라인과 크래프트링 이동 경로의 최적화를 중심 재미로 내세운다. 자원을 모으고, 전달하고, 건설하고, 때로는 전투까지 수행하며 정착지를 발전시키는 여정을 담았다. 독특한 고전 감성의 세계에서 채집, 운송, 건설, 전투를 수행하며 부와 영광을 쟁취하는 것이 목표다.
플레이어는 크래프트링들과 함께 채집, 운송, 건설, 전투를 수행하며, 정착지가 성장할수록 수행 과제도 점차 확장된다. 자동화 생산 체인을 정교하게 다듬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통해 매 순간의 동선을 최적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새로운 시스템이 열리며, 정착지는 신규 자원을 사용해 타운홀을 업그레이드하고 자동 리프트, 드론 등 새로운 건물과 도구를 해금할 수 있다. 각 레벨은 고유한 식생과 건물 구성을 지닌 독특한 바이옴으로 구성되며, 각기 다른 개별 목표가 마련돼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팀 페이지(https://store.steampowered.com/app/1771110/Craftling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