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게임 개발사 '크니브스튜디오'는 픽셀 아트 턴제 SRPG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의 플레이어블 데모를 1월 20일,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는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분량의 플레이 타임을 제공한다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는 시네마틱 픽셀 아트 연출 그래픽에 클래식 SRPG의 전통적인 전투 구조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전투 시스템과 시각적 연출을 결합한 작품이다.
카드 기반의 카운터 및 콤보 시스템이 결합된 턴제 전투와 스토리 중심의 컷신 연출,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특징으로, 데모 버전에서는 게임 초반부 스토리와 주요 캐릭터들의 전투 스타일을 소개하며, 2D 애니메이션 형태의 궁극기 컷신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본 작품은 한국의 인디 게임 스튜디오 크니브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첫 상업 작품으로, 정식 버전은 추후 PC 스팀 플랫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https://store.steampowered.com/app/39367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 데모 출시 트레일러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