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신규 웹툰 '멀스카 딸깍 억제제, 토템 반' 편이 공개됐다.
2026년 새해 첫 영웅으로 등장한 '【이국의 해결사】 초월자 반'은 연말 페스티벌 영웅인 '멀린 & 에스카노르'와 뛰어난 궁합을 자랑하며 인간덱 및 칠대죄 덱에 또다른 선택지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덱 전체의 생존력을 크게 향상시키면서 선턴에서의 적 맹공을 버티게 해주는 토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아군 멀린 & 에스카노르의 파괴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주요 개성 효과로는 '그리드'와 '강탈'이 있으며, 그리드를 통해 인간 및 칠대죄, 그리고 요정 아군 영웅의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반의 핵심 능력이라 할 수 있는 강탈의 경우, 스킬 발동 없이 전투 시작 시에 해제 불가능한 버프 및 디버프로 적용되기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콜라보 영웅인 '성진우', 또는 '다크니스'를 보유하지 않은 이용자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인 【이국의 해결사】 초월자 반을 국도 작가의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영웅 소개 웹툰을 통해 만나보도록 하자.












[이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