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팀테트라포드] 국산 추리 인디게임 개발팀 팀 테트라포드의 대표 게임 IP 시리즈, 스테퍼 시리즈(Staffer Series)가 1월 13일부터 1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스팀 추리게임 축제(Detective Fest)에 참가한다.
스팀 추리게임 축제는 추리·수사·심문을 테마로 한 게임들을 집중 조명하는 스팀의 공식 장르 특집 할인 행사로, 전 세계 추리 게임 팬들이 주목하는 연례 이벤트 중 하나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스테퍼 시리즈의 전작 2종이 한정 할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스테퍼 케이스: 초능력 추리 퀘스트’는 39%,‘스테퍼 리본’은 38% 할인이 적용된다.
스테퍼 시리즈는 초능력이 존재하는 세계의 이야기를 다루는 국산 추리게임 시리즈로, 스토리를 탐험하여 모은 문서와 그 속의 단서를 분석하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스토리 중심 추리 어드벤처 IP 시리즈다.
이들 작품들은 깊은 세계관과 고퀄리티의 일러스트, 추리와 초능력의 조합으로 첫 출시 작품부터 인디게임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은 받아보고 싶어하는 스팀 사용자 리뷰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아 왔다.
또한 이번 추리게임 축제에서는 시리즈의 차기작 '스테퍼 레트로(Staffer Retro)' 역시 참가한다. 2025 BIC 내러티브 부문 최종 수상, 2025 AGF, 비버롹스 등 여러 국내 유명 게임 관련 행사 등에서 공개된 바 있는 이 작품은, 전작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면서도, 스토리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어, 전작의 팬들은 물론,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유저들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신작이다. 현재 스팀을 통해 데모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팀 테트라포드는 "이번 스팀 추리게임 축제가 새로운 추리게임 팬층들과 기존 팬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2026년에 출시될 신작 스테퍼 레트로도 잘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팀 테트라포드는 "이번 스팀 추리게임 축제가 새로운 추리게임 팬층들과 기존 팬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2026년에 출시될 신작 스테퍼 레트로도 잘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