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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2월 5일 한국·대만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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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조이시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오는 2월 5일 한국과 대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IP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다. 레온 S.케네디, 클레어 레드필드, 질 발렌타인 등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싱글 플레이, 퍼즐 등 다양한 모드와 전략이 결합된 콘텐츠가 특징이다.
 
지난 11월 18일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151개국에 먼저 출시되어 누적 다운로드 400만 건을 돌파했으며, 미국 구글플레이 무료 인기 1위,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15개국 이상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조이시티는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월 5일, 한국과 대만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다. 특히 한국과 대만은 ‘바이오하자드’ IP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전략 게임 유저층이 탄탄한 시장인 만큼, 앞선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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