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버킷플레이] 버킷플레이(대표 현호진)는 자사 신작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리로디안(Reloadian)’이 2026년 2월 개최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리로디안’은 빠른 템포의 전투와 빌드 실험을 핵심 재미로 내세운 액션 로그라이크 장르로, 다양한 무기와 전투 스타일 조합을 통해 매 플레이마다 다른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해 PS, Xbox, PC 이용자들이 함께 협동 플레이로 던전을 탐험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며, PvP 대전 모드 또한 지원해 협동과 경쟁을 모두 아우르는 멀티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버킷플레이는 2026년 정식 출시를 목표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출시 전 글로벌 유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를 결정했다.
버킷플레이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리로디안’의 핵심 전투 감각과 반복 플레이 구조, 그리고 멀티플레이 콘텐츠를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는 동시에, 출시 전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피드백 수렴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주)버킷플레이 현호진 대표는 “연말·연초 PS5 깜짝 오픈베타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리로디안은 액션의 손맛과 빌드 실험의 재미를 결합한 작품으로, PS·Xbox·PC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레이 협동 던전 탐험과 PvP 대전까지 폭넓은 멀티플레이 경험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2026년 2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리로디안을 소개하고, 출시 전까지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