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신규 웹툰 '새해 맞이는 두쫀쿠' 편이 공개됐다.
2026년, 붉은 말의 띠를 맞이하게 된 일곱 개의 대죄(이하 칠대죄) 멤버들이 국도 작가의 웹툰을 통해 찾아왔다. 이번 일상 웹툰에서는 몸짱이고 싶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에 엉뚱하지만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에스카노르와 이를 도와주고자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마엘의 새해 이야기를 확인해볼 수 있다.
아울러 저세상 핫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아들 트리스탄으로부터 선물받게 된 멜리오다스의 에피소드도 큰 즐거움을 주고 있다. 새해를 맞이한 칠대죄 멤버들, 과연 그들이 새해 다짐을 잘 지켜나가고 있는지 함께 확인해보도록 하자.












[이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