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1월 6일(화) 새해 첫 풀더빙 이벤트 스토리 'ARK GUARDIAN'의 스토리 파트2를 공개했습니다.
'ARK GUARDIAN'은 과거 '갓데스' 스쿼드가 수행한 최후의 작전이자 가장 처절했던 작전 '아크 가디언' 작전의 초기 상황, 밀봉 작전을 다룬 스토리입니다.
시기상으로는 '레드 후드'는 'RED ASH'에서 언급됐던 사정에 의해 스쿼드를 떠난 상황이고, 방주 밀봉을 위해 고립무원의 사투를 그렸던 'OVER ZONE'보다도 이전의 스토리이며, 헬레틱 '아나키오르'에 의해 퀸 제거 작전이 실패한 후 지상에서의 패배를 인정하고, 방주 이주가 시작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지난 파트1에서는 '갓데스 지휘관'과 '릴리바이스'의 관계, 방주 밀봉 책임자가 된 헬하운드 '오스왈드'의 부담감, '스노우 화이트'는 물론 '갓데스' 스쿼드의 각자 사정이 그려진 바 있습니다. 또, '릴리바이스'가 바라보는 '갓데스' 스쿼드의 모습, 그리고 '갓데스' 스쿼드가 바라보는 '릴리바이스'의 모습이 교차로 그려지면서 닥쳐올 비극에 대한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그리고, 항상 승리해 왔지만 결국 전쟁에서는 패배해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게 된 '갓데스' 스쿼드의 치열한 사투 앞에 미지의 적이 등장하며 위기가 닥쳤죠.
파트2는 수명의 한계가 다가온 '릴리바이스'의 최후와 이별, 이제 알 사람은 다 아는 '갓데스 지휘관'의 정체, '스노우 화이트', '도로시', '홍련', '라푼젤'이 맨 정신으로는 이겨낼 수 없었던 시련의 정체까지, 이들에게 닥친 가장 비극적인 사건과 더불어 '갓데스' 스쿼드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또, 파트2 말미에는 스페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갓데스' 스쿼드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신규 스토리 'ARK GUARDIAN'과 1월 1일부터 픽업을 시작한 신규 필그림 니케 '스노우 화이트 : 헤비암즈'와 신년 스페셜 재모집으로 등장한 '라피 : 레드 후드'를 선보였습니다. 또, 인기 캐릭터 '앨리스'의 한정 코스튬 '앨리스 : 메르헨 드림'과 '퀀시 이스케이프 퀸 - 마스커레이드 스완', '엠마 : 택티컬 업 - 시크릿 테라피'를 차례로 공개했습니다.
또한, 새해 기념 업데이트로 총 100회 이상의 무료 모집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 '픽시브'와의 콜라보 공모전, 찜닭 브랜드 '두찜'과의 콜라보를 진행하고, 오는 3월에는 니케 오케스트라 콘서트와 '레이저'와의 콜라보를 연이어 진행할 계획입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