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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 멀티 플랫폼 통해 오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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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 멀티 플랫폼 통해 오늘 발매

[자료제공 = 세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애니플렉스(Aniplex) 제작의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의 PlayStation®5/PlayStation®4/Xbox Series X|S/Xbox One/Steam®판이 2024 년 7 월 17 일(수) 오늘 발매되었다고 밝혔다.

세가는 아시아 지역에서 PlayStation®5/PlayStation®4/Xbox Series X|S/Xbox One/Steam® 다운로드판 및
PlayStation®5 패키지판을 판매한다.

또한, 오늘부터 Nintendo Switch 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시나즈가와 겐야'와 '츠유리 카나오'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되는 무료 업데이트가 배포되며, 그와 함께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장과 색지도 새롭게 추가된다.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에는 이번 무료 업데이트 이외에도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에 등장하는 새로운 무대, '제 6 무대'가 2024 년 연내에 추가될 예정이다.

■ 게임 개요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은 2019 년 4 월부터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원작으로 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최대 4 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보드 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이야기의 무대가 보드로 구현되어 등장하고 시간대에 따라 칸이 변화한다. 플레이어는 주사위를 굴려 칸을 전진하게 되며, 낮에는 이벤트 및 미니 게임을 진행하면서 밤에 대비해 준비를 갖추고 밤이 되면 혈귀를 탐색해 쓰러뜨리는 귀살대원으로서 다른 플레이어보다 활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귀멸의 칼날' 이야기의 무대가 보드로 등장!

게임 내에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후지카사네 산 및 아사쿠사를 비롯하여, 무한열차와 도공 마을과 같은 이야기의 무대가 보드로 등장한다.

■ 어느 대원을 선택할 것인가?! 대원 주사위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카마도 탄지로,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및 9 명의 주에 무료 업데이트로 시나즈가와 겐야와 츠유리 카나오가 추가되어, 총 14 명의 캐릭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각 대원들에게는 '대원 주사위'가 있으며 대원별로 강력한 효과를 가졌으나, 1 번 사용한 후에는 다음 사용까지 3 턴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이를 효과적인 타이밍에 활용하는 것이 승패의 열쇠가 된다.

또한 자신의 대원 주사위 외에도, 도중에 다른 대원이 동료가 되면 그 캐릭터의 대원 주사위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다양한 미니 게임에 도전!

게임을 진행하면 미니 게임이 발생한다. 미니 게임은 4 명 대전, 2 인 협력 대전 등의 다양한 종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보드가 밤으로 바뀌면 혈귀가 출현하는 칸이 등장한다.

아카자, 한텐구 등의 강력한 힘을 가진 혈귀와 싸우는 미니 게임에서는 수도 있으며, 4 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하여 혈귀들에 맞서게 된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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