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취재

펄어비스 '검은사막', '2024 하이델 연회'서 '마계' 언급, 군왕 무기와 '도사' 공개

이시영 기자

기사등록 2024-06-23 02:17:16 (수정 2024-06-23 02:17:16)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펄어비스를 대표하는 MMORPG '검은사막'의 '2024 하이델 연회'가 22일 프랑스 베이냑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프랑스 베이냑은 검은사막을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인 '하이델'의 실제 모티브가 된 마을로, 정식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해 베이냑에서 2024 하이델 연회가 개최되면서 이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검은사막 김재희 총괄 프로듀서는 "검은사막 하이델 도시의 실제 모티브가 된 베이냑 성을 보고 디테일에 충격받았다"라고 언급하면서 "검은사막을 개발하면서 가장 먼저 만든 곳이 하이델이며, 검은사막이라는 세계의 기준이 되는 곳"이라면서 베이냑, 즉 하이델 도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에 'J의 우직한 망치' 2개를 지급하면서 2024 하이델 연회의 개최를 알렸다.

2024 하이델 연회에서는 전 세계 이용자가 고대하고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 '아침의 나라: 서울'에 대해 소개함과 더불어,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을 공개하면서 검은사막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했다.

가장 먼저 아침의 나라: 서울의 트레일러 영상이 모습을 드러냈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궁궐인 경복궁을 통해 한국 전통의 미를 전하는 한편, 해당 업데이트에서 펼쳐질 특별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전달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경복궁은 한국 유산청과 긴밀히 협업하면서 실제 경복궁과 매우 유사하게 구현될 예정이다.

지난해 검은사막에 업데이트된 '아침의 나라'는 신대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준비하던 외전이다. 동해도에 이어서 수도 서울을 품은 황해도가 아침의 나라: 서울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는데, 파트2인 아침의 나라: 서울은 한국의 수도인 서울을 모험하는 이야기이자 아침의 나라의 완결편이다.

조선의 수도인 한양이 아닌 서울로 이름을 지은 까닭은, 한국의 서울이 6세기 백제 시대 때부터 수도 역할을 해 온 명실상부한 한반도의 천년 역사가 담겨져 있음과 더불어 순우리말로써 아침의 나라 수도 이름으로 어울리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문화재청(현 국가 유산청)의 협조를 받아 제작돼, 드론 촬영 및 스캔 등을 적극 활용하면서 실제 경복궁을 촬영했으며, 재건되지 않은 부분은 창덕궁을 추가 촬영해 공간을 채웠다. 또 북악산과 설악산의 공룡 능선 등을 참고하면서 산세를 구현하고 터를 잡아 아침의 나라: 서울의 모습을 완성했다.

경복궁과 창덕궁 일부 그리고 육조 거리가 재현됨으로써 아침의 나라를 즐기는 전 세계 모험가 분들께서 실제로 서울에 온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로 서울에는 장원 '현록당'도 추가될 예정으로, 지난 동해도의 심향재처럼 주변 환경과 어우러질 수 있는 곳으로 터를 잡았다.

아침의 나라: 서울의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이야기는 옴니버스 형식의 설화 일지를 이용자가 원하는대로 선택해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설화 일지는 총 8개가 제공되며, 성춘향전, 장화홍련전, 불가살전, 청의동자전, 우투리전, 삼신전, 처용전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설화 일지는 전래동화 이야기에 더해 약간의 정치극이 포함되면서 몰입도를 높였다. 

아침의 나라의 파트1은 검은사막을 새로이 접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쉬운 플레이 위주로 구성했다면, 파트2에 해당하는 서울 편은 심도 있는 전투를 포함해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적으로 설화 일지의 주인공 중 하나인 우투리는 플레이 과정 중에 무신제와 같은 무술 대회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해당 캐릭터를 이해하고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가벼운 상호 작용 요소를 더욱 확장하면서 이용자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사람과, 동물, 도깨비. 귀신 물건 등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금수랑의 이야기도 담길 예정임에 따라 많은 이용자에게 만족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음악적으로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 아침의 나라 파트1이 많은 민담과 함께 농악 가락이 큰 비중을 차지한 반면, 파트2에서는 한양도성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고증하기 위해 조선의 정악과 궁정 음악을 중심으로 사운드를 구성했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공식적으로 협업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도 주목할만 하며, 궁중 무용의 하나인 처용무의 음악도 만나볼 수 있다.

설화 일지에 등장하는 '우투리'의 경우, 외형은 현명한 백성, 그리고 민초를 상징하는 까치로 표현해 영웅적인 상징성을 더했으며 우투리를 돕는 병사는 좁쌀, 콩으로 디자인해 캐릭터의 매력을 높였다. 전투 전개 방식도 기존 우두머리와 다른 개성을 부여했는데, 거대한 새총을 무기로 사용한다.

검은사당은 개인이 아닌 협동형 우두머리로 구현되며, 협동과 공략을 통한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5인 파티로 참여하게 된다. 서울의 검은사당은 이용자의 장비로 진행되며, 난이도는 일반 및 어려움으로만 구분했다. 특히 생명력 회복이 불가능하기에 더욱 전략적으로 공략해야 하며 고도의 컨트롤을 요구할 예정이다.

체력 회복은 전투 중 소환되는 전용 회복 구슬로만 가능하며, 파티원이 사망했을 때는 지정된 총 부활의 횟수만큼만 가능하다. 기존 검은사당의 고유 기능인 해. 달. 땅 속성은 다른 방식으로 활용되는데, 전투 시작 전 이용자가 각 속성을 선택해 전투 중 고유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예를 들어 해의 경우 우두머리에거 넉다운과 같은 CC기를 적용할 수 있으며 달은 파티 중 부활의 횟수를 늘릴 수 있다. 땅을 선택한 경우엔 생명력 회복 구슬을  소환해 파티 안정성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침의 나라: 서울에서는 신규 콘텐츠 '궁궐 경영'도 추가된다. 서울편을 모두 마무리하면 경복궁 거점 내부에 다양한 생산 거점이 다수 배치된다. 이곳에서는 특별한 재료를 수급할 수 있다. 아울러 거점 레벨도 존재하는데, 거점 레벨이 증가하면 희귀한 재료를 획득할 확률이 오르거나 생산되는 재료가 바뀌는 등 다양한 이점이 주어진다.

궁궐 경영에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가공 무역을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료 생산부터 무역품 완성까지 적절한 프로세스만 갖춰 놓으면 완성품을 상인에게 내다 팔기만 하면 되는 구조다. 생산 재료가 일정 주기마다 바뀌기에 바뀌는 품목에 맞춰 신경 써주면 큰 이득을 남길 수 있다.

검은별 무기 및 죽은 신의 갑옷 이후 약 5년 만의 최고 등급 장비도 등장한다. 바로 '군왕' 무기로, 우선적으로 주무기 및 각성 무기로 출시된다. 군왕 무기는 기존 동: 검은별에 검은사당에서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아이템 '태초의 불'을 더하는 방식과 동: 검은별에 동: 검은별을 더해 제작하는 방식으로 얻을 수 있다. 또 동: 검은별의 기존 우두머리 무기의 카프라스 돌파 20단계에 '황혼의 보석'을 더하는 방식으로도 획득 가능하다. 황혼의 보석은 기존 대륙에서 얻을 수 있으나, 동: 검은별의 가치를 고려해 세 방법 중 가장 비싼 값을 치르는 형태로 구현된다.

군왕 무기는 10단계의 강화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 강화 재료가 필요하다. 아울러 군왕 무기는 기본 공격력 외 5종의 효과를 가졌으며, 전용 제련 방식을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것으로 교체해 사용 가능하다. 제련에는 별도의 제련 아이템이 필요하며, 추가 피해, 생명력, 피해 감소, 회피 적중 등의 옵션은 쉽게 교체가 가능하도록 했다.

반면에 특이한 효과를 제공하는 제련 아이템은 입수 난이도를 높이면서 유니크함을 더했다. 또 군왕 무기는 검은별 무기와 마찬가지로 강화 단계에 따라 전용 이펙트가 연출된다.

김재희 총괄 프로듀서는 신규 등급인 군왕 무기를 추가한다는 발표와 함께, 모든 이용자에게 동: 검은별 무기를 지급하면서 이용자들의 성장을 돕고 군왕 무기 획득을 지원했다.

아침의 나라: 서울에 대한 소개 이후에는 여름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공개했다. 우선 기존 이용자들을 위한 전용 서버 '하드코어 서버 시즌1'이다. 하드코어 서버는 60레벨로 시작해 지급되는 230/280급 장비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급되는 장비는 최대 260/300급까지 성장이 가능할 에정이다.

하드코어 서버에서는 음식을 비롯한 비약을 사용할 수 없으며, 이용자 간 서로의 가문명을 확인하지 못한다. 아울러 파티와 채팅 또한 불가능하며 PvP가 상시 활성화돼 있기에 제약 없이 서로를 공격할 수 있다. 게다가 캐릭터가 사망할 시 치명상을 입고 감옥으로 이동하게 된다. 

감옥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휴식 포인트가 필요하며, 해당 포인트는 며칠 정도는 지나야 완전히 채울 수 있다. 이외에도 감옥 내에서 다른 이용자오 휴식 포인트를 걸고 1vs1 PvP 대결을 통해 뺏어오는 것도 가능하다. 하드코어 서버는 시즌제로 운영되며, 랭크 시스템이 부여돼 오래 살아남거나 싸워 이기면서 적게 죽으면 높은 랭크를 기록할 수 있다. 시즌 종료 시에는 랭크 별로 어울리는 명예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데키아의 등불 2단계와 신규 액세서리에 관한 소식도 전했다. 아침의 나라: 서울 업데이트와 함께 기존 대륙에서는 데키아 사냥터에 2단계 난이도가 적용된다. 2단계의 경우 공격력과 방어력 합이 최소 750 이상인 모험가들을 위한 사냥터다. 기존 사냥터 중 ‘카드리 폐허’, ‘초승달 신전’, ‘가이핀라시아 사원’, ‘미루목 유적지’가 데키아의 등불 효과를 받게된다. 데키아의 등불 2단계 이상 사냥터부터는 주간 단위로 초기화되는 특수 의뢰들을 구성했다. 해당 의뢰를 완료하면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길드는 검은사막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신규 이용자의 성장 과정을 돕기도 하며 이용자 간의 유대를 높일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기도 한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길드의 대표 성향 시스템 및 티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길드 성향 시스템을 추가하면서 이용자가 원하는 성향의 길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길드가 원하는 목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대표적으로 PvP와 PvE, 생활 등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분류하며 해당 성향 선택 후 관련된 명성을 쌓아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티어가 상승하면 길드와 길드원의 전체 혜택은 물론 여러 시스템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도록 세부적으로 구상하는 중이다. 티어가 높은 길드는 길드명과 가운명에 전용 인장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칼페온 연회에서 언급한 바 있는 길드 탑승물 '용'은 PvP 최고 티어를 달성하면 탑승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된다. 

최근 검은사막은 타격 수 조절 패치를 진행한 바 있는데, 이외에도 추가적인 최적화 작업을 진행중이라는 점도 언급했다. 이용자들의 플레이에 영향을 주지 않고 내부 구조를 변경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장미전쟁 콘텐츠도 재개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름 이벤트 및 전용 의상도 개발하고 있다. 토끼와 거북이가 테르미안을 찾아 파푸와 크리오와 함께 달리기 시합도 하고 우당탕 모래성터에서 누가 더 우위인지 한바탕 겨루기도 하는 등 여러 이벤트들을 준비하고 있다. 

신규 여름 의상의 '바닷가'로, 셔츠에 파푸 로고를 넣어 검은사막만의 개성을 살렸다. 망토의 온/오프 기능이 포함되며 덕분에 시원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추가로 펄 상점에서 춤 동작을 구매할 수 있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다양한 모자와 선글라스도 구입 가능하다. 검은사막은 앞으로도 검은사막 세계에 몰입할 수 있는 의상과 현대적인 요소들이 가미된 의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콘솔 플랫폼 이용자를 위한 소식도 전했다. 플레이스테이션5를 포함한 차세대 콘솔 기기 지원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중으로, 전체적인 이펙트나 텍스처 퀄리티가 높였으며 원경의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로딩 속도도 빨라졌으며 조금 더 먼 거리까지 로딩을 할 수 있게 돼 빠르게 이동하면서 겼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차세대 콘솔 버전은 12월 최종 테스트와 함께 추가적인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체적인 업데이트 로드맵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우선 6월 10일 '조르다인 사가'가 전 국가에 업데이트 되며 7월 3일에는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이 시작될 예정이다. 최근 타격 수 감소 패치 후 진행되는 첫 시즌인 만큼 기존 전용 장비의 효과 및 밸런스가 적용된다.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과 함께 신규 클래스 '도사'의 업데이트가 예고됐다. 도사는 검은사막의 28번 째 클래스로, 이순신 장군의 환도를 주무기로, 그리고 도사 전우치의 곰방대를 부무기로 사용한다. 캐릭터의 고유 특징은 음양의 조화로, 환도는 양을 상징하면서 열기를 품은 기운으로 적을 공격한다. 부무기 곰방대는 구름을 소환하는 도술로 냉기를 품은 음의 군으로 구름과 구름 병사를 소환해 자신을 보호한다.

음양의 기운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강력한 태극의 힘으로 적에게 큰 피해를 줄 수도 있다. 주무기인 환도는 커다란 무기인 만큼 이에 어울리는 절도 있는 동작을 구현했으며, 기술 연계를 자유롭게 해 검은사막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곰방대는 주변에 구름을 불러내 시야를 차단하기도 하고, 구름 장군과 병사를 소환해 적의 공격으로부터 도사를 보호할 수도 있다. 소환된 구름 장군과 병사는 기존 소환수들과 다르게 도사를 둘러싼 적의 수에 따라서 다르게 반응하기도 한다.

도사는 우사와 매구에 이어서 한국의 색채를 담은 캐릭터로, 외형과 콘셉트에도 신경을 쓰는 한편, 캐릭터를 조작하고 운영하는 재미가 있도록 구현하는 것에 심혈을 기울였다. 신규 클래스 도사는 7월 3일 전 세계에 동시에 업데이트 되며, 이에 앞서 6월 28일 검은사막 연구소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7월 10일에는 신규 여름 의상 '바닷가'가 출시될 예정이며, 7월 14일에는 '장미전쟁'의 정규 시즌이 시작된다. 장미전쟁 정규 시즌에는 신규 지휘 기관 기술이 추가되며, 부활 시스템이 보완됐다. 7월 24일에는 수궁 테르미안 콜라보 여름 이벤트가 개최되며, 아침의 나라: 서울은 8월 7일 한국에서 먼저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침의 나라: 서울은 한국 업데이트 후 현지화 작업을 거쳐 글로벌 서버에 업데이트될 예정으로, 가을 정도로 글로벌 서버 업데이트를 예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검은사막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신규 지역에 대한 청사진을 소개했다. 검은사막 월드맵 중 미지의 지역으로 남았던 ‘마계’ 지역의 컨셉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는데, 마계’는 어떠한 변수가 일어날지 모르는 도전적인 지역으로 생존이 중요한 험난한 환경에서 다양한 몬스터와 우두머리들과의 전투가 전개될 예정이다. ‘마계’가 공개되면 월드맵 전체가 다 밝혀지게 되며, 이후의 모험은 시간을 초월하는 새로운 모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100층 던전 콘셉트의 신규 던전 ‘동트는 여명의 산’도 모습을 드러넀다.

김재희 총괄 프로듀서는 "전 세계 모험가님들이 지난 10년간 보내주신 저희 사랑과 응원이 있기 때문에 프랑스 베이냑 성, 그리고 파리에서 검은사막과 아침의 나라를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돼서 정말 영광이다"라고 전하면서 2024 하이델 연회를 마쳤다.

또 10년을 추억하는 의상 선택 상자를 모든 이용자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스페셜 접속 보상 혜택도 공개하면서 검은사막의 10주년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이시영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커뮤니티 이슈 한줄 요약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