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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게임일정] 협동 RPG '쿠키런: 모험의 탑' 26일, 빠른 템포와 손맛 '배틀크러쉬' 27일 출시

이시영 기자

기사등록 2024-06-21 14:43:42 (수정 2024-06-21 14: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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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2일 23일 24일 25일 26일 27일 28일
 드래곤 이클립스     얼리액세스 (PC)
 슈퍼 몽키 볼 바나나 럼블       정식출시 (NS)
 무비스 타이쿤       얼리액세스 (PC)
 쿠키런: 모험의 탑         정식출시 (Mobile)
 리븐         정식출시 (PC)
 언틸 덴         정식출시 (PS5, PC)
 배틀크러쉬           정식출시 (PC, NS, Mobile)
 루이지 맨션2 HD           정식출시 (NS)
 카드캡터 체리: 추억의 열쇠           정식출시 (Mobile)
 폭주차원 넵튠 VS 거신 슬라이누           정식출시 (PS, NS)
 소드 오브 콘발라리아             CBT (PC, Mobile-AOS)
 기간토사우루스: 디노 스포츠             정식출시 (PS, XB, PC, NS)

2024년 6월 22일부터 28일 사이에 출시되는 신작은 총 11종이다.

먼저 24일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드래곤 이클립스'가 얼리액세스에 돌입하며, 25일에는 파티 액션 게임 '슈퍼 몽키 볼 바나나 럼블'이 닌텐도 스위치로, 그리고 시뮬레이션 매니지먼트 게임 '무비스 타이쿤'이 PC로 발매된다. 

26일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액션 RPG '쿠키런: 모험의 탑'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1997년 출시된 퍼즐 게임 '리븐'이 리메이크돼 모습을 드러낸다. 이외에도 비주얼 노벨 '언틸 덴'을 만나볼 수 있다.

27일에는 엔씨소프트의 신작 난투 액션 게임 '배틀크러쉬'가 PC와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루이지 맨션2'의 리마스터 버전과 유명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를 모바일 수집형 RPG화한 '카드캡터 체리: 추억의 열쇠'가 출시된다. 같은 날 바이크 액션 '폭주차원 넵튠 VS 거신 슬라이누'도 발매된다.

마지막으로 28일에는 SRPG '소드 오브 콘발라리아'가 한국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 쿠키런: 킹덤

데브시스터즈가 선보이는 협동 중심의 액션 RPG '쿠키런: 모험의 탑'이 오는 26일 모바일 플랫폼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쿠키런: 모험의 탑은 쿠키런 IP를 활용한 작품임에 따라, 귀엽고 깜찍한 쿠키런 캐릭터 다수를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리즈 최초로 3D 모델링으로 구현돼 생동감을 더한다. 이용자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스테이지에서 다양한 기믹을 헤쳐나가며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4명의 이용자가 파티를 구성해 실시간으로 도전하는 레이드 콘텐츠에서는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보스 몬스터의 패턴에 맞서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아울러 저마다의 개성과 전투 스타일을 가진 쿠키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RPG 본연의 재미도 갖추고 있다.

■ 배틀크러쉬

엔씨소프트의 신작 난투형 대전 액션 게임 '배틀크러쉬'가 27일 PC와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배틀크러쉬는 빠른 템포의 박진감 넘치는 생존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작품으로, 캐주얼한 감성 속에 협동과 경쟁, 그리고 짜릿한 손맛까지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점차 좁아지는 맵에서 컨트롤로 경쟁자를 처치하거나 낭떠러지로 밀어내면서 끝까지 생존해야 한다.

특히 2단 점프를 통해서 물 위를 넘거나 낭떠러지 너머로 이동하는 등 다양한 액션을 펼칠 수 있으며 맵 곳곳에 배치돼 있는 상자를 열어 장비를 파밍하고 덤불 등에 숨어 기습하는 등 성장의 재미와 전략 구사의 매력을 담았다. 아울러 다양한 형태의 캐릭터가 등장함에 따라 각 캐릭터 고유의 스킬을 활용하면서 컨트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소드 오브 콘발라리아

8월 1일 국내 정식 출시가 결정된 클래식 SRPG '소드 오브 콘발라리아'가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한다.

소드 오브 콘발라리아는 명작으로 손꼽히는 '택틱스 오우거'에 영감을 얻어 개발된 작품으로, 도트 그래픽 특유의 아기자기한 감성과 고전 SRPG 본연의 재미를 담아내면서 게이머의 향수를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턴제를 기반으로 최대 5명의 캐릭터를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가 펼쳐지며, 지형과 구조물, 클래스 간 상성 등 다양한 변수 요소로 재미를 더했다.

아울러 매력적인 스토리가 펼쳐지는 가운데,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서 이야기 진행 방향에 변화가 발생하는 등 흡입력 있는 세계관을 마련해놨다.

소드 오브 콘발라리아의 파이널 테스트는 28일부터 PC와 AOS에서 진행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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