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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레이븐2', 장시간 사냥 위한 MP 절약 노하우 '스킬 주기 사용'

이정규 기자

기사등록 2024-05-31 17:55:18 (수정 2024-05-31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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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 신작 '레이븐2'에서는 다양한 스킬이 존재한다. 고유 스킬 외에도 헤븐스톤 스킬까지 사용하기 때문에 고질적으로 MP부족 현상이 시달리게 된다.

기본적으로 MP 회복 옵션이 귀중한 편이기 때문에 장비에서 수급이 어려운 편이며, 대신 활력의 물약을 통해서 5분 간 MP 회복을 증대시킬 수 있다. 다만, MP 회복량에 비해서 소모되는 MP의 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금새 바닥난 MP를 확인할 수 있다.


스킬 탭 상단에서 10초당 소모량과 회복량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있는 MP를 모두 쥐어짜서 사용해서 전투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다만, 일부 돌발 상황을 대비해 언제나 마나를 보존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필드에서의 PvP이다. 레이븐2는 필드 PvP가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적의 공격에 대응할 MP를 충분히 모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스킬을 꺼두고 MP를 아껴두기에는 수지 타산이 맞지 않는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스킬 주기 사용'이다. 스킬 주기 사용은 본래의 스킬 쿨타임보다 더 사용 주기를 늘리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디바인 캐스터의 홀리볼트는 기본 13초의 쿨타임을 가진 스킬로 13초마다 발동하게 돼 있다. 이것을 주기 사용으로 18초로 늘려두면 홀리볼트를 좀 덜 사용하면서 그만큼 MP를 아낄 수 있게 된다.

또한, 자신의 체력관리에 도움이 되는 홀리볼트를 좀 더 자주 쓰게 하고, 대신 다른 스킬의 주기를 늘려 사냥 유지력을 끌어올리는 식의 조정도 가능하다.


장비나 아이템 변화 없이 주기 사용만으로 MP 소모량을 조절할 수 있다.

이렇게 여러 스킬 중 좀 더 자주 써야 유리한 스킬은 주기를 짧게 잡아두고, 효율이 좀 떨어지는 스킬은 주기를 미루면 자연스레 MP가 보존된다. 특히, 타 게임에서는 이러한 MP 주기를 직접 확인해가며 맞춰야 하는데, 레이븐2는 스킬 창 상단에 10초당 MP 소모량과 MP 회복이 표기 되기 때문에 두 수치를 최대한 가깝게 맞추면 스킬을 쓰면서도 MP를 최대한 유지해둘 수 있다. 


추가 옵션을 통해 PvP 상황에서 쿨타임을 조절할 수 있다.

한편, 주기 설정 옵션에는 'PvP시 자동 사용으로 변경'과 'PvP시 스킬 사용 안함' 옵션도 설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기를 늘려둔 스킬도 PvP에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최소 쿨타임으로 스킬을 사용하게 돼 온전히 캐릭터의 화력을 뽐낼 수 있다.  반대로 PvP에 적합하지 않은 스킬은 막아둘 수 있어 유용하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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