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넷이즈게임즈. 일본 니트로플러스 합작 글로벌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쳐, ‘러스티 래빗’ 전격 공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넷이즈게임즈. 일본 니트로플러스 합작 글로벌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쳐, ‘러스티 래빗’ 전격 공개

[자료제공 = 넷이즈게임즈] 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넷이즈게임즈가 21일 도쿄게임쇼에서, 일본의 게임소프트 메이커 겸 ‘비쥬얼 노벨’ 제작사 니트로플러스와 합작한 글로벌 타이틀 ‘러스티 래빗 (Rusty Rabbit)’을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 오는 2024년 PC 및 콘솔용(PlayStation®5)으로 글로벌 출시 예정인 ‘러스티 래빗’은, 새로운 2.5D 그래픽으로 구현된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RPG와 같은 육성과 커스터마이징, ‘스매시 앤 대시’로 표현되는 타격감과 스피드를 극대화한 게임 방식, 그리고 유니크한 세계관 및 스토리라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넷이즈게임즈는 도쿄게임쇼 첫 날 오전 진행된 발표회를 통해, 러스티 래빗의 일부 게임 플레이 및 주인공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는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러스티 래빗의 오리지널 컨셉 기획 및 각본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와 ‘페이트제로’의 각본가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니트로플러스 소속 일본의 시나리오 작가 우로부치 겐 (Gen Urobuchi)이 맡았다. 우로부치 겐은 국내 서브컬쳐 콘텐츠 장르 인지도를 높인 대표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러스티 래빗은, 수 천년 전 인류에게 버려진 빙하 세계에서 살아가는 별종 토끼의 생존 이야기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주인공 토키 캐릭터 ‘스탬프(Stamp)’는 ‘정스터(Junkster)’라는 애칭을 가진 탐사로봇을 조종하며, 빙하세계의 잔재를 수집하는 일상을 보내는 중 지하세계로 추락한다. 지하세계에서 우연히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터미널 ‘디탬(D-TAM)’을 발견하고, 터미널의 정보 저장을 활용해 잃어버린 딸을 찾는 여정 및 세계의 비밀을 밝히는 모험을 시작한다.     

러스티 래빗의 스토리 각본을 총괄한 니트로플러스의 우로비치 겐 작가는 “게임 산업에 항상 커다란 열정을 가져왔으며, 전형적 텍스트 구성에서 가장 창의적인 모험 콘텐츠를 완성하는데 주력했다”며 “넷이즈게임즈를 포함, 꿈을 실현시켜 준 모든 협력 스태프에게 감사하는 동시에, 전 세계의 팬들이 러스티 래빗 창작의 결실을 내년에 경험하게 되어 설렌다”며 신작 공개 소감을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