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넷마블 ‘스톤에이지’ IP 기반 ‘신석기시대’, 中 애플 앱스토어 매출 7위… 장기 흥행 ‘청신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IP 기반 중국 진출작 ‘신석기시대’가 현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7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지난달 28일 출시된 이후 약 보름만에 거둔 성과다.

‘신석기시대’는 약 400여 종의 공룡 캐릭터를 모아 속성의 상성 관계를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치는 MMORPG로, 지난해 11월 중국 내자판호를 획득한 바 있다. 이 게임은 출시 3일 만에 중국 앱스토어 매출 순위 Top 10에 올랐으며, 원활한 운영과 게임 최적화 업데이트 등을 바탕으로 지속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넷마블은 ‘신석기시대’ 외에도 ‘석기시대: 각성’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텐센트가 퍼블리싱을 맡은 ‘석기시대: 각성’은 202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올 하반기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현재 서비스 중인 ‘샵타이탄’과 ‘신석기시대’를 비롯해 ‘제2의 나라: 크로스월드’와 ‘일곱 개의 대죄’, ‘A3: 스틸얼라이브’ 등이 연내 출시를 앞두고 현지화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제2의나라: 크로스월드’와 ‘일곱 개의 대죄’는 텐센트가, ‘A3: 스틸얼라이브’는 넥스트조이가 각각 퍼블리셔로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성수안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커뮤니티 이슈 한줄 요약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