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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스튜디오, ‘포레스트 아일랜드‘ 안개섬 2차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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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나날이 스튜디오]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방치형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안개 섬’ 2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귀여운 아기 동물 패키지 2종 ▲사랑의 커플 동물 패키지 1종 ▲섬 꾸미기 프랍 패키지 3종 ▲미니게임 콘텐츠 ‘황금 개구리를 잡아라!’가 추가된다. 

동양의 기운으로 가득한 신비로운 안개 섬에 새로 찾아온 동물은 귀여운 아기 판다와 아기 호랑이, 그리고 금실 좋은 부부를 상징하는 원앙 부부이다. 

이와 함께 판다에게 먹이로 줄 수 있는 대나무 패키지와 호랑이 언덕 패키지, 무지개 패키지가 새롭게 추가됐다. 섬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프랍인 동시에 각 동물의 특별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신규 패키지 시리즈의 특징이다. 

이 외에도 황금 개구리를 잡으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황금 개구리를 잡아라!’ 미니 게임이 추가되어 유저들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있는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안개 섬’ 2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며 유저들을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있는 깜짝 퀴즈와 인기투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과 새로운 섬을 추가해달라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힐링 동물 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누적 다운로드 250만을 돌파한 방치형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기준 평점 4.7 점을 기록 중이며, 아름다운 그래픽과 바람, 파도 소리 등의 ASMR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가 특징이다. △앱스토어 ‘오늘의 게임’, ‘iPhone 필수 게임’ 선정 △구글플레이 ‘금주의 추천 게임’ 선정 △2022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기능성 게임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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