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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게임즈, 반지의 제왕 IP 활용한 AAA급 오픈월드 MMO 개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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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게임즈는 '반지의 제왕' IP를 활용한 AAA급 오픈월드 멀티플레이 게임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반지의 제왕' 및 '호빗'의 IP를 소유하고 있는 엠브레이서 그룹의 자회사 미들어스 엔터프라이즈(Middle-earth Enterprises)와 아마존 게임즈는 계약을 맺고 반지의 제왕 기반의 오픈월드 MMO 게임을 제작한다.

해당 게임의 개발은 PC MMORPG '뉴 월드'를 제작한 아마존 게임즈의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스튜디오이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게임의 개발 초기 단계에 있는 상태다.

아마존 게임즈의 크리스토프 하트만 부사장은 "반지의 제왕과 같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IP를 통해 게이머에게 고품질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게이머에게 반지의 제왕에 대한 신선한 해석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팀의 열망이었으며 미들어스 엔터프라이즈가 우리에게 상징적인 세계관을 맡긴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엠브레이서 프리모드의 리 귄차드 CEO는 "아마존 게임즈는 몰입감있고 매력적인 세계를 구축하고 전 세계 게이머를 위한 게임을 퍼블리싱하는 것에 열정을 가졌다"라고 밝히면서 "전 세계 게이머를 즐겁게 할 MMO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마존 게임즈의 반지의 제왕 IP 신작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며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반지의 제왕은 소설 및 영화로 대중에게 인기를 끌면서 다수의 게임 작품으로 개발되었으나 2014년 발매된 액션 RPG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 외에는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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