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505게임즈] 주요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 505 Games는 'Route 505' 언론 이벤트 및 온라인 쇼케이스 사상 최대 제품 라인업 시연 등APAC 지역에 대한 505의 지속적인 지원을 하며 올해 도쿄 게임쇼를 마무리했다.
퍼블리셔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JRPG 백영웅전의 새로운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를 포함하여 앞으로 나올 다양한 타이틀의 콘텐츠를 공유했다. Rabbit & Bear 팀은 또한 커뮤니티의 질문에 답하는 라이브 Q&A 세션을 진행했다. 2023년에 발매될 예정인 백영웅전의 새로운 일본인 성우 3명을 공개하였으며 백영웅전: 라이징의 피지컬 버전 출시를 발표했다. 백영웅전: 라이징의 피지컬 버전은 일본의 Happinet이 배급하고 북미와 유럽의 Red Art Games가 발행한다.
505게임즈는 또한 건파이어 리본(Gunfire:Reborn)의Xbox 1 & Xbox Series X 전 세계 출시일을 발표했다.(10월 27일) 게임패스 가입자도 출시일에 건파이어 리본를 플레이할 수 있다.
9월 23일(한국시간) 전 세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연쇄청소부들의 출시 트레일러를 TGS 라이브 쇼에서 독점적으로 선보였다.
'Route 505' 행사에 참석한 언론들은 리:레전드 크리에이터 DC Gan와 함께 최근 출시된 PC게임에 대해 직접 논의했고 백영웅전 크리에이터 Rabbit & Bear는 일본 언론과 비공개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TSK가 특별히 제작한 레이싱 리그에서 전문 드리프트 레이싱 드라이버 Sayaka Shimoda에 의해 호평을 받은 아세토 코르사 컴페티치오네 Assetto Corsa Competizione레이스 시뮬레이터가 시연되었다.
이 행사를 구성한 다른 타이틀은 505게임즈가 모든 콘솔 플랫폼에 일본 VO와 함께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한 Unheard 및 이미 발표된 타이틀인 미아스마 크로니클, 스트레이 블레이드, 로그 스피릿 그리고 다가오는 미래형 라이프 시뮬레이터 니발리스였다. 505게임즈의 새로운 레이블 HOOK도 인디 타이틀인 Edengate와 Unholy의 새로운 예고편을 통해 강한 모습을 보였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