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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서킷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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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서킷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열린다

[자료제공 = 스포티즌] 와일드 리프트 아시아 지역 최고의 팀을 가리는 초청전이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의 아시아 지역 초청 대회인  '와일드 서킷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2022'이 오는 9월 5일(월)부터 9일(토)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와일드 서킷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2022는 전세계 8개 지역에서 모인 와일드 리프트 최강팀들의 대결이었던 글로벌 챔피언십 '아이콘스'가 끝난 이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형식의 국제 대회다. 

한국과 동남아시아, 일본에서 8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와일드 서킷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2022는 비시즌 동안 프로 선수들의 경기를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와일드 리프트 이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벤트 대회이다.

2022년 아이콘스에서 한국과 동남아시아, 일본 지역 팀들이 선전하면서 8강에 대거 입성하는 등 좋은 성과를 냈다. 라이엇 게임즈는 아시아 지역 대표끼리 펼치는 대결을 더 많이 보고 싶다는 팬들의 의견을 반영, 한국과 동남아시아, 일본을 대표하는 팀들을 섭외, 와일드 서킷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2022를 개최하기로 했다.

와일드 서킷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2022에 출전하는 8개의 지역별 대표들 한국의 롤스터Y, 광동 프릭스, 리브 샌드박스, 일본의 언솔드 스터프 게이밍, 동남아시아의 렉스 리검 퀀, 플래시 울브즈, 팀 플래시, 부리람 유나이티드 등 총 8개 팀이다. 

이 팀들은 오는 9월 5일(월)부터 9월 9일(토)까지 닷새 동안 열띤 경합을 벌인다. 그룹 스테이지는 5일부터 7일(수)까지 열리며 플레이오프는 8일(금)과 9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한국 대표로 나서는 광동 프릭스가 A조, 롤스터 Y와 리브 샌드박스는 B조에 각각 편성됐다. A조에는 동남아시아 팀인 팀 플래시와 플래시 울브즈, 일본 팀인 언솔드 스터프 게이밍, 한국의 광동 프릭스가 배치됐으며 B조에는 한국 팀인 롤스터 Y와 리브 샌드박스, 렉스 리검 퀀과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속했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이번 대회는 온라인 상으로 진행된다. 

총 상금은 40,000 달러(한화 약 5,200만 원)이며 1위 12,000 달러, 2위 7,000 달러, 3위 6,000 달러, 4위 5,000 달러, 5~8위에게는 각 2,500 달러가 주어진다.

중계진으로는 캐스터 '단군' 김의중과 박진영, ‘꼬꼬갓’ 고수진, ‘호러’ 김효종 해설 위원이 참여한다.

와일드 서킷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2022은 트위치 LCK와 와일드 리프트 이스포츠, 아프리카TV, 유튜브, 네이버 스포츠에서 시청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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