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달콤소프트] 글로벌 리듬게임 SuperStar JYPNATION은 11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 그룹 TWICE(트와이스)의 신곡 ‘Talk that Talk’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TWICE는 지난 8월 26일 11번째 미니 앨범 ‘BETWEEN 1&2’ 로 컴백하며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것을 말해 줘!” 라는 사랑스러운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Talk that Talk’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uperStar JYPNATION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달콤소프트는 TWICE의 미니 11집 타이틀곡 ‘Talk that Talk’ 업데이트를 통해, 레트로 음악과 함께 여름의 끝자락을 물들일 트와이스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곡 업데이트와 함께 컬러풀한 무드를 담은 한정 테마 컨셉 디지털 카드도 공개될 예정으로, 유저와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TWICE의 신곡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SuperStar JYPNATION에 접속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한정 테마 컨셉 디지털 카드와 인게임 재화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미션을 모두 완료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TWICE의 친필 사인 CD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신곡 업데이트와 함께SuperStar JYPNATION의 신규 업데이트 소식을 알리는 트와이스의 특별한 인사 영상도 만날 수 있다. SuperStar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의 사랑스러운 메시지가 담긴 프로모션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 내 다양한 미션과 함께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SuperStar JYPNATION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신곡 및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유저들과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