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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GG와 함께 하는 OGN, 글로벌 콘텐츠 스튜디오 진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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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GG와 함께 하는 OGN, 글로벌 콘텐츠 스튜디오 진출 선언

[자료제공 = PRee] 스타크래프트, 리그오브레전드(LOL) 등 e스포츠 역사와 함께 한 OGN이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OP.GG와 함께 새롭게 선 보일 모습들을 소개하는 행사가 31일 OP.GG 사옥 1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OGN의 새로운 미션 및 비전과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방향은 조효협 Biz Cell Lead의 소개로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확대”, “메타버스, AI 등 신기술 활용”, “대중성을 확보한 콘텐츠 강화” 등 세 가지 설명이 이어졌다.

먼저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확대”는 검증된 기존의 OGN IP를 계승하고, 국내 다국어 가능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및 OP.GG내 데이터들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메타버스, AI등 신기술 활용”은 메타버스 월드 내의 크리에이터를 육성, 발굴해 메타버스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복면가왕>의 디턴 박원우 작가 등 포맷 개발 전문가들과 협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대중성을 확보한 콘텐츠 강화”는 기존 스타크래프트와 롤에 열광하던 “TV 시청 세대”는 물론 ‘게임’, ‘e스포츠’ 소재를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 MZ세대”들을 위한 다양하고 대중적인 콘텐츠를 기획하고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시절부터 시작해 CJ ENM의 OGN까지 함께 해 온 남윤승 CEO는 “22년이라는 시간동안 OGN은 항상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해결해왔다”면서 “이번에도 OP.GG와 함께 새로운 씨앗을 심고, 그 싹이 자라 큰 나무와 숲이 되도록 OGN 전 구성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OP.GG와 OGN이 함께 하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세 편의 New ID소개와 함께OGN을 대표하는 권이슬 아나운서가 직접 진행해 새롭게 출발하는 OGN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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