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위드피알] ‘크로우즈’ 개발자들이 콘텐츠 개발 우선순위를 걸고 스트리머들과 20 VS 20으로 깜짝 대결을 펼친다.
썸에이지(박홍서 대표)는 PC 슈팅 게임 '크로우즈(CROWZ)’의 ‘개발자를 이겨라’ 이벤트 매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매치는 금일 오후 6시부터 크로우즈 트위치 채널 및 각 스트리머 개인 채널에서 ‘개발자를 이겨라’라는 흥미진진한 컨셉으로 진행된다.
금일 오후 6시부터 스트리머는 한 팀에 랜덤으로 네 명씩 배정이 되며, 이후 오후 7시부터 스트리머와 개발자가 셀레인밸리에서 총 5번의 풀 매치를 진행하여 승자를 가린다.
스트리머가 승리하면 탈 것, 총기나 근접 무기 중 스트리머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콘텐츠를 다음 달 업데이트에 최우선적으로 추가하며, 모든 유저들에게 접속 보상으로 스킨 교환권을 지급한다.
반대로 개발자가 승리하면 개발자가 원하는 콘텐츠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
유쾌하고 실감 나는 대결을 위해 스트리머 신일, 하품, 이즈벨이 진행 및 해설을 맡았으며, 김달걀, 익곰, 배돈, 마왕루야_, 씨랙 등 20명의 스트리머들이 참가한다.
보다 자세한 ‘개발자를 이겨라’ 이벤트 매치 내용은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