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위드피알] 스페셜 및 디럭스 멤버가 8월 16일부터 이용할 수 있는 PlayStation Plus 8월 게임 카탈로그를 공개했다.
3개의 ‘용과 같이’ 게임을 필두로 멀티플레이 호러 ‘Dead by Daylight’, 오픈 월드 슈터 ‘Ghost Recon Wildlands’, 엉뚱한 어드벤처인 ‘Bugsnax’도 이용할 수 있다.
■ 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
주인공인 키류 카즈마와 익숙한 마지마 고로가 도쿄와 오사카를 배경으로 처절한 싸움을 담았다. 사채 회수가 잘못되어 어떻게 이 세계에 발을 담그게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마지마 고로의 입장이 되어, 카바레 클럽의 주인으로서 갖는 ‘평범한’ 삶을 알아볼 수 있다.
■ 용과 같이 극
2005년 PS2로 선보인 최초의 용과 같이 타이틀로 PS4의 리메이크 버전은 처음부터 경험을 재창조했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누명을 쓰고 10년 이상의 감옥 생활 후 거리로 돌아온 키류 카즈마를 확인할 수 있다.
■ 용과 같이 극 2
용과 같이 후속작의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히 원작을 업데이트한 것이 아니라, 마지마 고로로 플레이할 수 있는 본편 이전에 벌어진 사건을 덧붙이며 확장했다. 최초의 용과 같이 사건에서 일 년이 흘렀고, 암살을 시작으로 키류 카즈마의 평화로운 삶이 깨지고 경쟁 조직과 평화를 모색하고 간사이의 용이라고 알려진 Ryuji Goda를 상대하게 된다.
■ Dead by Daylight
Dead by Daylight는 강력한 힘을 소유한 슬래셔부터 무시무시한 초자연적인 존재까지, 호러 세계의 곳곳을 그려낸 1v4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잔학한 살인마와 죽음을 피하려는 네 명의 생존자 중 한 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캐릭터들은 심오한 진행, 시스템과 수많은 개방 요소를 갖고 있어 전략에 맞춰 설정할 수 있다.
■ Ghost Recon Wildlands
최대 3명의 친구들과 팀을 조직하여 밀리터리 슈팅 게임을 플레이하며 광활한 오픈 월드에서 위험을 헤치고 대응해 오는 적들을 처치하고, 원하는 대로 수정한 Ghost, 무기,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60개 이상의 많은 차량을 바탕으로 포장 및 비포장도로, 공중, 육지의 다양한 풍경을 경험하고 자유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 Bugsnax
반은 벌레고 반은 간식거리인 전설의 생물 Bugsnax가 서식하고 있는 Snaktooth Island를 탐험하고 연구하는 기자로 플레이하게 된다. 섬에 거주하는 생물들을 찾아내 협력하고, 100여 종의 생물을 모두 발견하고 사냥해서 포획할 수 있다.
한편, 8월 16일에 이용할 수 있는 타이틀은 ▲Metro Exodus ▲성검전설3 Trials of Mana ▲UNO ▲모노폴리 매드니스 ▲Deliver Us the Moon 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