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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 '아랑전설' 시리즈 최신작 개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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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 '아랑전설' 시리즈 최신작 개발 결정

[자료제공 = SNK] 주식회사 SNK(본사: 오사카부 스이타시, CEO: 마츠바라 켄지)가 SNK의 대전 격투 게임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틀 '아랑전설' 시리즈의 최신작 개발이 결정되었다.

1999년 이후, 마침내 '아랑전설' 시리즈의 최신작 개발 프로젝트가 시동! 1991년에 탄생하여 90년대 격투 게임 붐을 견인한 '아랑전설' 시리즈. 1999년의 '아랑 마크 오브 더 울브스'의 발매 이후, 마침내 대망의 시리즈 최신작 개발이 결정되었다. 이에 맞춰서 오늘 티저 아트를 공개! '아랑전설'이 격투 게임에 새로운 역사를 새긴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전설의 이야기를 기대해자!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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