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펄어비스 검은사막 여름 맞이 ‘우당탕 모래성터 대축제’ 오픈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펄어비스 검은사막 여름 맞이 ‘우당탕 모래성터 대축제’ 오픈

[자료제공 = 펄어비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검은사막 여름 기념 이벤트 ‘우당탕 모래성터 대축제’를 오늘(3일)부터 시작한다.  

‘우당탕 모래성터 대축제’는 ‘파푸족’과 ‘해달족’의 경쟁에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로 구성했다. 이용자 참여를 위해 PvP 콘텐츠 ‘붉은 전장’에 신규 전장 ‘물타오르는 모래성’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우당탕 모래성터’ 점령을 위해 경쟁 중인 ‘파푸족‘과 ‘해달족’을 도와 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테르미안 해변’에서 8월 24일까지 경치 감상, 모래성 구경, 캠프파이어, 생선요리 등 다양한 주간 의뢰를 즐길 수 있다. 각 의뢰를 완료해 ‘[이벤트] 테르미안 기념 주화’를 모아 ▲[코코] or [엘펜토] 의상 세트 ▲[이벤트] 테르미안 선물 상자 ▲가방 슬롯 확장권 ▲신비한 장인의 기억 꾸러미 등과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여름 이벤트에 필요한 수영복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9시 파푸족과 해달족 상인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블랙스톤 상자 ▲[이벤트] 검은 결정 상자 ▲[이벤트] 파푸의 모래 선물 상자 ▲[이벤트] 해달의 파도 선물 상자 등 아이템을 100만 은화로 구매할 수 있다. 

‘고대 흑정령의 모험’ 주사위 이벤트를 같은 기간동안 진행한다. 주사위판에서 획득한 ‘빙수’ 아이템을 모아 ▲마일리지 ▲크론석 ▲그믐달 비전서 (7일)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파푸족’과 ‘해달족’ 예술 작품을 경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천년의 걸작’ 이벤트도 연다. 이용자는 ‘천년의 걸작 경매장’에서 작품 12종을 직접 확인하고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동(V) 등급 악세서리’를 다른 액세서리로 교환할 수 있는 ‘교환식’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용자는 일일 의뢰를 통해 금괴 10kg 2개와 ‘동(V) 등급 악세서리’를 건네주고 다른 액세서리를 받을 수 있다.

'검은사막'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