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블랑코존] 블랑코존에서 퍼블리싱 하는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3매칭 모바일 전략 게임 <퍼즐 오브 Z>가 오는 8월 2일 좀비 호러 스릴러 드라마 <워킹 데드>와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금일 밝혔다.
만인의 사랑을 받는 애증의 악역 ‘네간’이 그의 악명 높은 야구 배트 ‘루실’과 등장한다. 이번 IP 콜라보는 드라마 <워킹 데드>의 스토리와 인기 캐릭터를 게임 내에 그대로 녹여 화제를 모았다. 10대 한정 시리즈 이벤트가 스토리 라인에 맞춰 순차적으로 등장하며, 글로벌 유저들을 위해 준비한 IP 혜택이 지급될 예정이다.
인류에게 치명적인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잠식한 세계, 좀비들이 들끓는 종말의 땅에서 최후의 인류는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냉혈한 ‘네간’ 일당이 피난소에 들이닥쳐 패악과 약탈, 살육을 일삼자 가까스로 평화가 유지되던 세상마저 산산조각 난다. 종말의 시기, 버려진 땅에서 새로운 세력 싸움이 시작된다.
이번 콜라보로 유저들은 ‘네간’과 함께 원작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그 밖에도 세련된 그래픽, 맞춤형 플레이 등을 통해 <워킹 데드> 속 스릴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인류가 상대해야 할 적은 이제 더는 좀비만이 아니다. 판도를 뒤바꿀 세계 대전이 임박한 가운데 피난소 내 생존자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걱정은 금물! 알렉산드리아 안전 지대의 릭 그라임스, 데릴 딕슨, 미숀이 최전선에 지원을 보낸다. 과연 당신은 세이비어에 합류할 것인가, 알렉산드리아 안전 지대 편에 서서 ‘네간’과 대적할 것인가.
AMC 엔터테인먼트의 <워킹 데드>는 전세계 호러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는 미국의 전형적인 좀비 호러 IP로 높은 시청률로 각종 상을 휩쓴 작품이다. 주목해야 할 점은 <워킹 데드>가 완결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퍼즐 오브 Z> 관계자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AMC와의 이번 협력으로 게임 내에 <워킹 데드>를 녹여 내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된 점은, 유저들에게는 신선한 경험이자 나아가 오랜 게임 팬들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모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금일 기준 <퍼즐 오브 Z>의 전세계 총 다운로드 수는 4,500만 회를 돌파했으며, 유럽 및 일본 지역에서는 양대 마켓 차트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그 밖에 <퍼즐 오브 z>는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업체 센서 타워(Sensor Tower)가 발표한 2021 아시아 태평양 어워즈에서 ‘2021년을 빛낸 인기 게임’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오는 8월, 드라마에 등장하는 세이비어와 알렉산드리아 안전 지대의 전면전이 <퍼즐 오브 Z>에서 펼쳐진다. <워킹 데드>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면 지금 바로 게임에 접속해 콜라보 전용 쿠폰 코드 [PNSNEGAN]를 입력하고 새로운 전우와 함께 싸워 보자.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