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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흐미디어, 설원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수사물 'KONA II: Brume' 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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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흐미디어, 설원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수사물 'KONA II: Brume' 출시 발표

[자료제공 = 코흐미디어] 코흐미디어의 레이블 레이븐스코트(Ravenscourt)는 파라볼레(Parabole)에서 개발한 1인칭 내러티브 어드벤쳐(Narrative-adventure) 게임 KONA의 후속작인 “KONA II: Brume”의 2023년 출시 계획을 밝혔다.

전작과 후속작 개발 모두 캐나다 퀘백의 개발사 파라볼레에서 맡았으며 전작 코나(KONA)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던 강렬한 스토리 중심 미스터리 수사 포맷과 독특한 전지적 시점의 나레이션은 KONA II: Brume에서 더 흥미로운 이야기와 사건들로 계속될 예정이다.

KONA II: Brume에서 Brume은 ‘자욱한 안개’라는 뜻으로, 1970년대 캐나다 북부의 외딴 시골 설원을 배경으로 그 시대의 춥고 시린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형사 칼 파베르트(Carl Faubert)가 되어 어두운 눈안개에 가려진 진실을 찾기 위해 수사망을 좁히며 미스터리를 풀어나가야 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트레일러를 통해 1970년대 북부 캐나다의 설원을 배경으로 한 KONA II: Brume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KONA II: Brume의 발표와 더불어 파라볼레와 레이븐스코트는 8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컨벤션 ‘게임스컴(Gamescom)’의 인디부스 아레나에서 실제로 KONA II: Brume을 미리 플레이해볼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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