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페루자 코퍼레이션] 블록체인 기술 개발 업체 페루자 코퍼레이션(Perugia Corporation, 대표 배종훈)이 중소개발사 Placer로부터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받고 페루자 코퍼레이션의 게임 마켓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P2E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페루자 코퍼레이션은 분산컴퓨팅에 대한 깊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톤 스페이스 체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NFT 및 P2E 외에도 금융, 제조를 포함한 물류 전반에 따른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 또한, HTML5 게임과 모바일 게임, 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등 게임 관련 사업과 함께 메타버스, 빅데이터, 인공지능, 뉴미디어 등 다양한 IT 산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Placer는 국내 중소 게임개발사로서 에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19에서 ‘트리오: 잃어버린 공주슈’를 통해 최고 인기작 3위를 차지한 이력이 있어며, ‘렛잇꼬치’, ‘작은별’, ‘타이니 포레스트’ 등 지속적인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출시하고 있는 게임 개발사이다.
Placer의 이대희 대표는 페루자 코퍼레이션과 함께 P2E나 NFT 등의 블록체인 기술을 도움 받아 페루자 코퍼레이션의 게임 플랫폼을 통해 P2E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페루자 코퍼레이션은 Placer와의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서포트를 하여 Placer의 게임 및 NFT 콘텐츠 수급을 통해 Photon Space Coin의 생태계를 더욱 활발하게 순환시킬 것이라고 전달했다.
페루자 코퍼레이션은 오프라인 드로잉 카페 ‘경성미술관’과도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NFT뿐만 아니라 출시 예정중인 게임 마켓 플랫폼에 다양한 P2E 게임들을 서비스하여 ‘Photon Space’의 생태계를 넓혀갈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