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일 | 3일 | 4일 | 5일 | 6일 | 7일 | 8일 |
| 미니 아일랜드: 코스모스 | 정식출시 (PC) | ||||||
| 타워 오브 판타지 | CBT (PC, Mobile) | ||||||
| 라스트 콜 BBS | 얼리액세스 (PC) | ||||||
| 메이트 | 정식출시 (PC) | ||||||
| 바람의 크로노아 1&2 모험의 시작 | 정식출시 (PS, XB, PC, NS) | ||||||
| 루인스메이거스 | 정식출시 (PC-VR) | ||||||
| 빌딩 풀 오브 캣츠 | 정식출시 (PC) | ||||||
| 백일몽화 | 정식출시 (Mobile) | ||||||
| 매치포인트 - 테니스 챔피언십 | 정식출시 (PS, XB, PC, NS) | ||||||
| 메디슨 | 정식출시 (PS, XB, PC) | ||||||
| 로드스타 | 정식출시 (PC) | ||||||
| 신검객잔2 | 정식출시 (PC) | ||||||
| 드래곤 포지 | 정식출시 (PC) | ||||||
2022년 7월 2일부터 8일 사이에는 총 12종의 신작이 출시될 예정이며 1종의 게임 타이틀이 CBT에 돌입한다.
7월 2일 2D 플랫포머 '미니 아일랜드: 코스모스'가 정식출시되며, 7월 6일에는 모바일 오픈월드 MMORPG '타워 오브 판타지'가 CBT를 시작한다. 또 복고풍 퍼즐게임 '라스트 콜 BBS'와 함께 학교 폭력을 주제로하는 국산 인디작 '메이트'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어서 7일에는 97년 출시한 3D 그래픽 횡스크롤 게임 '바람의 크로노아'가 리마스터돼 돌아오며, VR 게임 '루인스메이거스', 숨은 고양이 찾기 '빌딩 풀 오브 캣츠', 모바일 수집형 전략 RPG '백일몽화' 등이 출시된다.
7월 8일 스포츠 게임인 '매치포인트 - 테니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심리 호러 게임 '메디슨', '로드스타', '드래곤 포지' 등의 작품이 발매될 예정이다.
■ 타워 오브 판타지

퍼펙트월드 게임즈의 오픈월드 RPG 게임 '타워 오브 판타지'가 7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돌입한다.
타워 오브 판타지는 오픈월드로 구성된 SF 판타지 배경의 아이다 행성을 자유롭게 누비며 탐험을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지역이 등장해 이용자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또 이용자만의 개성이 반영된 캐릭터를 창조해낼 수 있도록 자유도 높은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며, 무수한 유적을 찾아서 퍼즐과 도전을 즐겨볼 수 있다.
콘텐츠도 각양각색으로 갖춰져 있으며, 던전에서는 다른 이용자와 함께 협력해 공략하는 재미가 있다. 개임 내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들과 함께 타워 오브 판타지만의 콘텐츠를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
■ 바람의 크로노아 1&2 모험의 시작

많은 게이머의 추억을 자극하는 남코의 플랫포머 '바람의 크로노아' 시리즈 1, 2편이 리마스터돼 돌아온다.
바람의 크로노아는 3D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점프와 바람 구슬 공격 등으로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며, 각종 퍼즐을 풀어나가는 등의 재미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이번 리마스터 버전에서는 최신 그래픽으로 구현된 원작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난이도를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또한 바람의 크로노아2에서 선보였던 보조 모드가 등장해 이용자의 게임플레이를 돕는다. 바람의 크로노아 1&2 모험의 시작은 7일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닌텐도 스위치로, 8일 PC 플랫폼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 메디슨

강렬한 심리적 공포를 느낄 수 있는 호러 생존 게임 '메디슨'이 7월 8일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PC 플랫폼으로 등장한다.
메디슨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이승과 저승을 이어주는 즉석 카메라를 활용해 기이한 현상을 목격하고, 각종 단서를 모아가는 작품이다. 특히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것을 즉석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보는 것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퍼즐을 풀고 상호 작용하면서 진실을 찾아가게 된다.
각종 단서를 모으면서 스토리를 즐기고, 퍼즐을 풀면서 기이한 현상을 목격할 수 있는 메디슨을 통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