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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 경쟁 이벤트 '모래성 대회'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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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 경쟁 이벤트 '모래성 대회' 첫 선

[자료제공 = 위메이드]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모바일게임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팀 단위 경쟁 이벤트 '모래성 대회'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모래성 대회'는 30명 단위의 팀으로 만들어진 4개 팀을 하나로 묶은 각 그룹 내에서 다른 팀의 모래성을 무너뜨리는 단체 경쟁형 이벤트다. 6천 개 이상의 팀이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퍼즐 플레이로 획득한 양동이, 파라솔, 소라고둥 등으로 다양한 플레이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30명의 이용자들이 모래성을 쌓고 공격하고 방어하는 단체전 방식의 팀 플레이는 합동 전략의 묘미를 전할 전망이다.

‘모래성 대회’는 원작 애니메이션 시즌4 37화 '모래성'을 모티브로 기획, 개발된 점이 특징이다. 레벨업에 따라 웅장해지는 모래성을 비롯해 화려한 연출의 공격과 수비, 아이스베어의 애니메이션 등은 원작 팬들이 반길 이색 콘텐츠로도 관심을 모은다. 더불어 1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에서 팀 순위에 따라 개인 기여도 등을 합산해 야자나무, 조각상 등 특별 보상과 아이템을 지급, 재미를 더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벤트 기획과 운영을 맡은 김다희 기획자는 "62레벨 이용자부터 즐길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용자 레벨 별 맞춤형 이벤트의 일환”이라며 “세분화된 맞춤형 이벤트로 특화된 재미와 보상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맞춤형 이벤트 소식을 전한 위메이드플레이는 주력 게임들의 꾸준한 업데이트와 함께 연내 NFT 멤버십 플랫폼 ‘애니팡 클럽’ 출범 등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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