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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콤 대표작 ‘영웅전설:새벽의 궤적M’ 출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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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콤 대표작 ‘영웅전설:새벽의 궤적M’ 출시 확정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18년의 역사를 가진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의 후속작 ‘영웅전설:새벽의 궤적M’이 국내 출시를 확정했다. ‘영웅전설 시리즈’는 누적 600만 장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팔콤의 대표 상품이다. 

유저조이(USERJOY)는 자사가 팔콤과 협력하여 개발한 첫 모바일 게임 ‘영웅전설:새벽의 궤적M’의 국내 출시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게임은 영웅전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기존의 화려한 성우 라인업과 장대한 세계관을 계승하여 원작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유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글로벌 출시 직후 게이머들은 새로운 스토리, 원작의 정통성, 화려한 전투 모션에 큰 호응을 보냈다. 

국내 출시 확정과 동시에 공개된 티징 영상에서는 역대 캐릭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하늘의 궤적’ 에스텔 브라이트와 요슈아 브라이트부터 ‘벽의궤적’ 로이드 배닝스와 티오 플래토, ‘섬의궤적’ 린 슈바르처와 알리사 라인폴트까지 확인할 수 있어 ‘영웅전설’을 플레이했던 이용자로 하여금 그리움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저조이 관계자는 “영웅전설 팬들이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라며, “70명 이상의 기존 영웅들 외에도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와 동시에 ‘영웅전설:새벽의 궤적M’은 공식 카페 및 공식 트위터를 통한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웅전설 시리즈 팬들을 위한 퀴즈와 설문조사, 밋시의 고민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공식 카페와 공식 트위터에서는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 정보, 상세한 게임 정보, 이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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