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의 게임 브랜드 대원미디어 게임랩은, 레트로 전문 게임 개발사 CRT 게임즈(대표 임성길)와 협력하여 “스노우 브라더스 스페셜”이 Nintendo Switch™로 금일 5월 19일 패키지와 다운로드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1990년 토아플랜(TOAPLAN)을 통해 아케이드로 처음 등장한 “스노우 브라더스”는, 이후 여러 가정용 플랫폼으로 이식되었으며 특히 문방구 앞 그 게임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사랑받아 왔다. 그러한 명작 IP "스노우 브라더스"가 현세대기 Nintendo Switch™로 돌아왔다.

스노우 브라더스 시리즈의 최신작 “스노우 브라더스 스페셜”은, 앙증맞은 캐릭터 비주얼을 그대로 살리되 현대적인 아트워크로 절묘하게 표현하였다. 또한 2인 동시플레이를 지원하여 아케이드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여 가족, 친구와 함께 더욱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스노우 브라더스 스페셜"은 원작에는 없는 오리지널 30스테이지를 추가하였으며 새로운 몬스터와 보스를 선보인다. 또한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를 직접 조작할 수 있는 "몬스터 챌린지"는 몬스터 각각의 고유 기술을 유저가 직접 조작하여 경험할 수 있게 하여 재미와 풍성함을 더한다. (※몬스터 챌린지는 패키지 버전은 포함, 다운로드 버전은 DLC 별도 발매) 이외에도 타임어택, 서바이벌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스토리]
평화로운 ‘스노우 랜드’는 어느 날 ‘홋트다 왕국’의 ‘아팃치왕’의 습격을 받는다. 스노우 랜드의 쌍둥이 왕자 ‘닉’과 ‘톰’은 이를 저지하려 하지만 ‘아팃치왕’의 저주마법에 의해 눈사람으로 변하고, 쌍둥이 왕녀 ‘프리프리 공주’와 ‘쁘띠쁘띠 공주’는 납치당한다. ‘스노우 랜드’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닉’과 ‘톰’은 머나먼 여정을 떠난다.
금일 5월 19일 Nintendo Switch™로 발매되는 “스노우 브라더스 스페셜”은 패키지 버전(일반판 39,800원, 컬렉터즈 에디션 89,800원)과 Nintendo eShop을 통한 다운로드 버전(19,800원) + 몬스터 챌린지 DLC(9,800원)로 발매된다. 한정수량으로 선보이는 컬렉터즈 에디션은, 닉과 톰의 봉제인형, IP의 역사를 담고 있는 ‘복각 플라이어’ 및 ‘인스트럭션’, ‘오리지널 미니 아트북’, ‘OST CD’, ‘스티커’, ‘키링’ 등 화려한 구성품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반판 또한 초회한정 특전으로 사용 설명서와 오리지널 스티커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원미디어 게임랩 공식 웹사이트 및 “스노우 브라더스 닉&톰 스페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