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엔젤게임즈] 엔젤게임즈(대표 박지훈)은 22일 자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RPG ‘신의 탑M : 위대한 여정’(이하: ‘신의 탑 M’)을 4월 20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의 탑M’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 ‘신의 탑’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스토리를 정교하게 재현하고 있으며, 2D 그래픽 기반의 수준 높은 액션 연출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이용자들은 게임에서 이야기의 주인공인 ‘스물다섯번째 밤’이 되어 전 세계 45억 뷰의 웹툰 ‘신의 탑’의 스토리를 직접 모험하는 재미는 물론 주인공 밤의 성장을 진행하는 ‘레볼루션 로드,’ ‘인연스킬’부터 다채로운 장비 수집까지 디테일한 캐릭터 육성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이날 엔젤게임즈는 출시일 공개와 함께 공식 카페를 통해 개발자 Q&A도 공개함으로써 이용자가 게임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답변하여 게임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7일 만에 100만 사전등록을 돌파한 ‘신의 탑M : 위대한 여정’의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전등록 홈페이지와 신의 탑M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