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퀘어 에닉스의 신작 전략 RPG '트라이앵글 스트레티지'가 3월 4일 정식 발매됐다.
트라이앵글 스트레티지의 발매를 기념해 '브레이블리' 시리즈와 '옥토패스 트래블러' 등 현재까지 발매된 SQEX Asano 팀의 작품을 활용한 카운트 다운 일러스트를 스퀘어 에닉스 아시아 및 SNS에서 공개중이다.

이와 더불어 1화부터 3화까지 플레이할 수 있음과 더불어 저장 데이터를 본판으로 인계할 수 있는 신규 체험판도 배포를 시작했다. 전기 군상극 방식으로 진행되는 본 작품의 장대한 시작을 해당 체험판을 통해 미리 즐겨볼 수 있다.




트라이앵글 스트레티지는 스퀘어 에닉스가 선사하는 완전히 새로운 전략 RPG로, HD-2D의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그려지는 장대한 스토리와 옛 전략 게임을 연상시키는 심오한 배틀이 특징이다.
전란의 노젤리아 대륙을 무대로, 플레이어는 어려운 선택에 놓이게 된다. 게임 속의 다양한 선택과 행동이 'BENEFIT', 'MORAL', 'FREEDOM' 등 세 가지의 가치관에 근거하여 '신념'에 축적돼 스토리 분기나 동료가 유닛에 가입하는 데에 영향을 준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