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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SLG 삼국지 워, PvP 콘텐츠 ‘경기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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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SLG 삼국지 워, PvP 콘텐츠 ‘경기장’ 공개

[자료제공 = 위드피알] 아카소어게임즈(ACS GAMES CO.,LTD, 대표 이청)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전략 게임 ‘삼국지워(삼국지WAR)’의 PvP 콘텐츠 ‘경기장’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장은 레벨10의 성지가 함락되거나 시즌 사해조생(15)단계 진입 시 오픈되며, ‘결투’ 시스템을 통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즐길 수 있다.

전투 출전은 총 12개의 군단 중 다섯 개까지 선정해 진입할 수 있으며, 랜덤으로 매칭되는 도전 상대를 선택해 PvP를 즐길 수 있다.

도전에 성공하면 상점에서 무장 스킨, 스킬 포인트, 단조 재료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칭호’도 보상으로 제공된다.

‘칭호’는 아이템 형식으로 창고에 보존이 가능하며, 다음 시즌에 활용하면 초반 개척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조건에서 매일 10회 토벌이 가능하고 동전 및 금사, 현정석 등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일반 우림군과 랭킹에 따라 무기 상자가 드랍되는 우림군 수령이 개방된다.

특히 우림군 수령에서 얻은 무기는 다음 신규 시즌까지 사용이 가능한 만큼, 시즌 초반 자원이 부족한 점을 극복할 수 있어 열띤 호응이 예상된다.

따라서 ‘경기장’과 ‘우림군 토벌 및 무기 단조’는 다가오는 신규 시즌2에서 더욱 빠르게 강력한 군대를 이끌 수 있는 필수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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