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엔돌핀커넥트] 엔돌핀커넥트(Ndolphin Connect)는 원스토어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오늘 밝혔다.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는 네이버웹툰 <어글리후드>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매치3 퍼즐에 타워디펜스를 접목시킨 독특한 게임성을 가진 게임이다. 지난 14일부터 80일간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늘 진행된 첫 대규모 업데이트는 다이사 섀넌, 제이 배긴스, 김윅왁져스키 등 원작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캐릭터 7명이 신규로 공개되며, 신규 챕터 11~15의 스테이지 50개 추가,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건의 사항 반영 등이 포함되었다.
엔돌핀커넥트 조용래 대표는 “첫 베타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원스토어 게임 순위 4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유저분들께서 플레이를 해주시고 계신 것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한국은 물론 글로벌 게임 유저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는 게임을 선보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엔돌핀커넥트의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