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슈퍼플렉스] 슈퍼플렉스(공동대표 손명균, 고성진)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방치형 RPG ‘데스나이트 키우기’가 구글 스토어 누적 5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데스나이트 키우기’는 구글 에디터 추천을 받은 모바일 게임으로, 터치 몇 번만으로도 해골 기사를 쉽고 빠르게 육성할 수 있는 방치형 RPG이다. D~R등급의 다양한 장비와 코스튬, 그리고 동료들을 강화하여 함께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오프라인 모드에서도 재화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등의 방치형 요소를 탑재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최근 월드보스 및 귀혼 등 신규 콘텐츠들이 연이어 추가되어 유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눈사람 만들기 이벤트는 3월 9일까지 진행되며, 자동 사냥을 통해 획득한 눈송이로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들과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2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 한정 이벤트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캡슐 뽑기 콘텐츠를 출시했다.

‘데스나이트 키우기’는 지난 12월부터 슈퍼플렉스에서 자체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 누적 5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이에 대해 손명균 대표는 “유저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5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여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을 선보여 100만 다운로드를 목표로 열심히 달리겠다.”라고 전했다.
폭풍 성장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데스나이트 키우기’는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