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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제 모바일 SLG ‘삼국지 전략판’, 1주년 시상 파티 예고…1,000만 금화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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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삼국지 소재의 시즌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의 정식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1주년 시상 파티’에서 1,000만 금화를 대방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4일, ‘삼국지 전략판’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각 시즌 빅데이터 통계 결과를 바탕으로 18개 동맹과 15명 개인 유저에게 상을 수여하는 방식이다. 총 1,000만 이상의 금화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풍성한 한정 선물, 굿즈 아이템, 아이스크림 및 치킨, 커피 기프티콘 등의 보상이 마련된다. 

‘삼국지 전략판’은 1주년 파티를 실시간 방송할 계획으로, 이용자는 영상을 시청만 해도 금화를 비롯해 ‘1주년 기념 선물 세트, ‘이문열 작가 친필 싸인 삼국지 전권 세트’, 굿즈 아이템 등을 제공한다. 

2월 24일까지는 인기동맹 투표 이벤트를 통해 인기 동맹으로 선정된 맹주와 구성원에게 인게임 아이템을 비롯한 굿즈 선물 등을 제공하고, 13일까지는 ‘복덩이 이벤트’를 통해 인게임 아이템과 치킨 콜라 세트 기프트콘 등을 선물한다. 

‘삼국지 전략판’ 게임 내에서도 1주년 기념 이벤트는 진행된다. 이용자는 2월 27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전속 모닝 축복’을 비롯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받아볼 수 있고, 28일까지는 ‘칠성보도 전설 도면’, ‘적벽대전 테마 외관’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의 결실’, ‘전쟁 준비’ 등의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시즌제 전략 게임 ‘삼국지 전략판’은 매 시즌마다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등을 적용하여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는 새로운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세력 구도 등이 굳어지지 않고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 큰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삼국지 전략판’은 최근 배우 안재홍과 최시원을 홍보모델로 선정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돌고래유괴단과 함께한 특색있는 영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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