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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좀비 아포칼립스 스릴러 '후 이즈 좀비' 체험판 배포 및 예약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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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좀비 아포칼립스 스릴러  '후 이즈 좀비'  체험판 배포 및 예약 판매 개시

[자료제공 = CFK] CFK는 10일 닌텐도 스위치와 스팀으로 동시 발매 예정인 신작 좀비 아포칼립스 스릴러 게임 '후 이즈 좀비'의 정식 발매일 발표 및 닌텐도 이숍에서의 예약 판매 개시, 무료 체험판 배포 등의 다양한 내용을 공개했다.

■ 스토리

2033년, 어떤 이유로 인해 각 지역에서 좀비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정부에서 마련한 대피소로 향하지만, 대피소의 수용 인원은 포화 상태에 도달해버려 더 이상 인원을 수용할 수 없었기에, 살아남은 시민들은 다시 주변의 민간 대피소로 향해야 했다.

어느 민간 대피소의 출입 심사관 '에이든'은 몰려드는 생존자들을 상대로, 빠른 시간 안에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의 여부를 판단해 대피소 입소를 결정해야한다. 에이든은 과연 좀비를 배제하고, 대피소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 게임 시스템

본 작품은 플레이어가 민간 대피소의 심사관이 되어, 대피소 게이트로 찾아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관찰 및 여러 질문을 통해 좀비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유추해 통과시킬지, 거절할지 결정해야 한다. 또한, 뉴스를 통해 좀비를 판별할 수 있는 정보나 신문에 실린 내용을 주의 깊게 점검해, 생존자를 놓치지 않도록 신중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게임이다. 


좀비 판별 정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늘어난다 = CFK 제공


심사를 더욱 어렵게 하는 변종 좀비는 특별한 대응이 필요하다 = CFK 제공

■ 다양하게 준비된 멀티 엔딩

작품 내에선 민간 대피소를 중심으로 주인공과 관련 인물들로 인해 다양한 사건들이 벌어지며, 그 사건 속에서 플레이어의 양심과 심사관으로서의 신념을 시험하는 여러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시나리오 분기가 발생하며, 분기에 따라 게임의 결말도 다양하게 변화하는 멀티 엔딩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 무료 체험판 배포 개시

CFK에서는 10일부터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 닌텐도 e숍 및 스팀 스토어를 통해 후 이즈 좀비의 체험판을 무료로 배포한다. 체험판은 본편과 마찬가지로 한국어 및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며, 튜토리얼과 게임의 서장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10일부터 예약 판매를 개시하는 좀비 아포칼립스 스릴러 게임 후 이즈 좀비는 24일 닌텐도 스위치와 스팀으로 글로벌 동시 발매 예정이다. 예약 판매 기간 중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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