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본격 방치형 요식업 RPG, 이꼬르 ’용사의 맛’ 사전 예약 개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이꼬르] 이꼬르(대표 신명용)는 25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용사의 맛';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용사의 맛은 이꼬르의 대표작 '오늘도 환생'의 세계관을 계승한 요리 SNG 방치형 RPG 게임이다. 용사의 맛은 오늘도 환생에 등장하는 에린의 먼 후손, 에린 2022세가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가 핵심인 게임이다. 용사의 피를 이어받은 에린 2022세는 마왕을 무찌르는 케케묵은 용사의 길을 선택하지 않고 사랑을 위해 요리사의 길을 택했다. 이는 요즘 시대의 구속받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을 상징하기도 한다.

본격 방치형 요식업 RPG, 이꼬르 ’용사의 맛’ 사전 예약 개시

오랜 시간이 흘러 '멋'을 깨달아버린 영웅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도 볼거리다. 온갖 화려한 옷매무새를 뽐내며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영웅들을 만날 수 있다. 멋진 양복을 입은 언데드 아저씨가 레이저 건을 적의 목에 들이대는 등 요즘 시대의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는 자유로움을 표현해냈다.

용사의 맛은 퀘스트 진행만 해도 풍성한 보상을 지급해 다양한 영웅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요리 가게의 간판만 달아도 총 30회 가량의 뽑기를 진행할 수 있으며, 시리우스의 지루한 옛날 이야기를 다 들어주면 110번의 뽑기를 공짜로 진행할 수 있다. 1부의 모든 퀘스트를 완료해 에린 2022세가 사랑을 성취하면 에인션트급 영웅인 천사와 악마를 두 번 선택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신명용 이꼬르 대표는 "용사의 맛은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하는 RPG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꼬르는 2011년 11월 설립 이후, 캐주얼 콘텐츠(게임)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오늘도 환생(Endless Frontier)',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등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글로벌 무대에 진출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