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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피언 바이와 호크아이 출격 - 포트나이트, 2022년에도 계속되는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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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피언 바이와 호크아이 출격 - 포트나이트, 2022년에도 계속되는 콜라보레이션

[자료제공 = 로이커뮤니케이션즈] 2022년에도 <포트나이트>의 콜라보레이션은 계속된다.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언리얼 엔진, 스토어 및 디지털 창작 생태계를 위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인 ‘바이’와 ‘호크아이’의 클린트 바튼, 케이트 비숍이 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바이의 합류는 지난해 11월 라이엇 게임즈의 첫 번째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아케인’의 출시를 기념해 아케인의 주인공 징크스가 처음으로 포트나이트 섬을 찾은 이후 <포트나이트>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이다.

플레이어들은 아케인 바이 의상을 비롯해 자운의 추억 등 장신구, 필트오버 보안관의 해머 곡괭이 등 신규 아케인: 리그 오브 레전드 세트를 아이템 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의상, 등 장신구, 곡괭이, 이모트가 들어 있는 아케인 바이 번들을 구매하면 필트오버의 최고 인재 로딩 화면도 함께 제공된다.

아케인 바이 아이템 출시 기간에는 아케인 징크스 의상과 징크스의 원숭이 폭탄 등 장신구, 빵야빵야 분쇄기 곡괭이, 놀이터 대기실 음악 등 아케인 징크스 아이템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아케인 징크스 번들 구매자는 모든 징크스 아이템과 더불어 징크스의 표식 스프레이와 난장판 로딩 화면, 철컥! 로딩 화면도 함께 얻을 수 있다.

한편, 어벤져스의 멤버였던 호크아이 클린트 바튼과 그의 열혈팬이자 뛰어난 궁수인 케이트 비숍도 <포트나이트>에 등장했다.

아이템 상점에서는 클린트 바튼, 케이트 비숍의 의상과 함께 호크아이의 무기 등 장신구, 케이트의 화살통 등 장신구, 팽팽한 곡괭이, 석궁 곡괭이, 하늘의 명사수 글라이더 등 호크아이 세트 아이템을 판매한다. 의상, 등 장신구, 곡괭이, 글라이더로 구성된 호크아이 번들을 구매하면 호크아이 로딩 화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였던 징크스가 큰 사랑을 받은 것에 힘입어 아케인의 또 다른 주인공 바이 역시 <포트나이트> 전장에 참여했다.”라면서, “여기에 더해 두 명의 호크아이, 클린트 바튼과 케이트 비숍 또한 <포트나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이들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풍성한 콜라보레이션을  준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케인 바이와 호크아이 클린트 바튼, 케이트 비숍의 콜라보레이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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