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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동맹원정 '오르비스의 전당'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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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동맹원정 '오르비스의 전당' 업데이트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네오)에 ▲동맹원정 신규 난이도 ▲문장 시스템 ▲장비 특성 공유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고 20일 밝혔다.

동맹원정은 3개 혈맹이 동맹을 이뤄 함께 전투하는 대규모 콘텐츠로, 신규 난이도 '오르비스의 전당'이 추가됐다. 최고 난이도인 '오르비스의 전당'은 동맹 혈맹 모두가 기존 동맹원정 난이도를 완료해야 플레이가 가능하다.

'오르비스의 전당'에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최종 보스 '옥타비스'는 3단 변신을 하며 막강한 힘을 보여준다. '오르비스의 전당'을 클리어하면 '옥타비스'를 모티브로 한 SR등급 탑승펫, 의상 아이템 등이 주어진다.

'문장 시스템'은 '문장'이라는 일종의 문양판에 '장식'을 장착해 능력치를 키우는 신규 성장 콘텐츠다. 문장은 여러 콘셉트로 존재하며, 각 문장에 맞는 장식들을 장착하면 완성시킬 수 있다. 문장은 레벨업, 초월 등을 통해 성장시킬 수 있고, 장식을 장착할 때마다, 장식에 부여된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다. 문장을 완성시키면 추가적인 능력치도 부여된다. 

'장비 특성 공유 시스템'은 성장시킨 무기, 방어구의 특성을 다른 장비에게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몬스터 특성, 콘텐츠에 따라 번거롭게 전투덱을 변경하지 않아도 된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미니 게임 형식의 이벤트를 2월 4일까지 실시한다. 미니 게임은 동일한 그림패를 직선으로 연결해 제거해나가는 방식이며, 신규 추가 되는 '문장'의 레벨업, 강화 재료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언리얼 엔진 4를 적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초대형 오픈 월드, 수천 명이 함께하는 실시간 대규모 전장 등을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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