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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 클래식, 오리지널 ‘검은 사원’ 트레일러 제작 뒷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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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 클래식, 오리지널 ‘검은 사원’ 트레일러 제작 뒷이야기 공개

[자료제공 =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불타는 성전(Burning Crusade Classic)의 가장 대표적인 콘텐츠인 검은 사원(Black Temple)을 이달 말 불타는 성전 클래식(Burning Crusade Classic)에서 다시금 만나볼 수 있는 것을 기념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개발팀의 테란 그레고리 수석 시네마틱 내러티브 디자이너(Terran Gregory, Lead Cinematic Narrative Designer)가 소개하는 2007년 오리지널 검은 사원 트레일러의 제작 뒷이야기가 오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테란은 2006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여 오늘날까지 수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여러 워크래프트 시네마틱 제작에 참여했으며, 그 중 검은 사원 트레일러 영상은 그가 작업한 많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영상 프로젝트 중 첫 작품이기도 하다. 테란은 이번 영상을 통해 당시 시네마틱에 사용한 제작 기법과 이야기 전개에 따른 장면 구성 등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팬들이 궁금해 할 만한 흥미로운 시네마틱 제작 뒷이야기를 전했다.

검은 사원 공격대 콘텐츠는 한국 시간 1월 28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1월 27일) 적용될 예정이며,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 포함된 모든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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