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골프 라이벌, 홀리데이 시즌 맞아 북극 윈터 원더랜드로 플레이어들 초대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징가 주식회사는 자회사 스타라크가 개발한 세계 2위 모바일 골프 게임 ‘골프 라이벌’의 홀리데이 시즌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홀리데이 시즌 이벤트인 노던 라이트 인게임 이벤트는 2021년 12월 20일부터 2022년 1월 3일까지 진행되며, 플레이어들은 화려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골프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홀리데이 대회 등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플레이어들이 축제를 즐길 새롭게 소개되는 오로라 골프코스는 홀리데이를 테마로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환상적인 얼음 조각상들과 신나는 캔디 지팡이 조명으로 꾸며졌다. 이번 축제는12 라운드 PvP 챌린지인 오로라 바이브 스페셜 챌린지와 18홀 독립형 챌린지인 윈터 원더랜드 토너먼트 두 개의 인게임 이벤트로 나뉜다.

오로라 바이브 스페셜 챌린지에서 플레이어들은 특별한 축제용 골프공을 사용하며 경쟁자를 물리칠 때마다 보상을 획득하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다. 무승부가 발생할 시 승부차기 라운드는 오로라 보레알리스의 야간 코스에서 이뤄져 플레이어들이 화려한 라이트 쇼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챌린지를 완료한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동전이나 보석, 클럽 카드나 골프공, 전설의 클럽들이 담긴 궁극의 상자들을 상품으로 받게 된다.

혼자서 골프 기술을 연마하고 싶은 플레이어들을 위해 고안된 독립 이벤트인 윈터 원더랜드 토너먼트도 있다. 플레이어들은 오로라 골프 코스의 18홀을 완주하며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하고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윈터 원더랜드 토너먼트는 선수들이 코스를 마스터하고 PvP 챌린지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징가의 퍼블리싱 담당 사장인 버나드 김(Bernard Kim)은 “징가에게 홀리데이 시즌은 플레이어들이 함께 모여 우리 게임에서 경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야하는 시기다.”라며, “노던 라이트 홀리데이 이벤트를 통해 골프 라이벌 팀은 홀리데이 스피릿을 즐기며 골프를 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만들어 냈다.”라고 전했다.

또한, 20일부터 골프 라이벌 플레이어들은 ‘브링크 게임 – 스노우맨 피크’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이 추가적인 기능은 독특한 반전이 있다. 3 라운드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플레이어는 공을 홀에 최대한 가깝게 보내야하며 공이 홀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정확함과 세밀함을 요구하는 이 이벤트는 최대한 홀에 가깝게 보낸 플레이어가 더 높은 스코어와 순위를 기록한다. 만약 공이 홀에 들어가게 되면 스노우맨 피크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공을 홀에서 멀리 던져버린다.

스타라크의 설립자이자 총괄 매니져인 헨리 유(Henry You)는 “홀리데이 시즌은 모바일 게이머들이 모여 함께 플레이하기에 최적의 시기다.”라며, “플레이어들이 서로 경쟁할 축제 배경을 만들며 판타지 골프세계에서 전세계 플레이어들이 즐길 새로운 스핀을 더했다.”라고 밝혔다.

노던 라이트 인게임 이벤트 관련 추가 정보는 페이스북 골프 라이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