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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셰프, 맛과 쉼의 공간 롤리폴리 꼬또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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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그램퍼스] 그램퍼스(대표 김지인)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캐주얼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가 14일부터 게임 내 45번째 신규 레스토랑인 ‘롤리폴리 꼬또’ 컨텐츠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에 ‘마이리틀셰프’에 오픈된 새로운 식당인 ‘롤리폴리 꼬또’ 컨텐츠는 오뚜기의 아이코닉한 제품을 새롭게 해석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플래그십 스토어 컨셉의 퓨전 레스토랑이다. 

이번에 오픈한 ‘롤리폴리 꼬또’ 컨텐츠는 테마파크 스트리트의 8번째 컨텐츠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오뚜기의 브랜드 경험공간 롤리폴리 꼬또를 고스란히 게임에 녹여낸 특별 라운드이다. 라면부터 카레까지, 쉽게 즐기던 오뚜기 제품군을 업그레이드 요리로 바꿔놓은 흥미로운 메뉴 구성을 만나볼 수 있는 식당으로, 게임 내에서는 다양한 토핑을 곁들여 꼬들꼬들하게 끓여낸 라면 정식, 진한 맛이 일품인 카레 정식, 통통한 바게트 빵, 매콤한 칠리미트소스와 긴 소시지가 조화를 이룬 빠겟도그, 쫄깃한 도우와 토핑을 듬뿍 얹은 피자가 더해져 친근한 음식들로 하여금 게임을 통해서 근사하게 맛볼 수 있다.

그램퍼스의 심혜민 PM은 “한국인에게 가장 친근하면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은 바로 오뚜기 간편식” 이라면서, “지난 라이브 시간 동안 국내 외로 다양한 사랑을 받은 마이리틀셰프 팬들에게 드리는 또 하나의 이색 힐링 푸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며, “더불어 롤리폴리 꼬또 컨텐츠의 오픈과 콜라보를 기념하여 다양한 온 ·오프라인 및 커뮤니티 이벤트도 만나실 수 있다. 더 재미있고 즐거운 글로벌 최강의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 되기 위해서 늘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국내 2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선보이며 국내 캐주얼 요리게임 시장에서의 다양한 캐주얼 게임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마이리틀셰프’는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제이호·헤이즈 마스크 ‘에어뮤즈 마스크’ 등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재미있고 독창적인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독창적인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2022년 신년에도 오뚜기를 비롯한 새로운 파트너사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 프로모션을 준비할 예정이다. 45번째 테마 레스토랑인 ‘롤리폴리 꼬또’의 레스토랑이 추가된 업데이트 버전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카카오 게임 등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롤리폴리 꼬또’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프로모션의 내용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리틀셰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빠겟도그를 활용한 메뉴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롤리폴리 꼬또 매장에서 맛볼 수 있으며, 영업시간 등 정보는 아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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