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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민족, 틱톡과 함께하는 LOL 대학대항전 접수 마감, 11일 예선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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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민족, 틱톡과 함께하는 LOL 대학대항전 접수 마감, 11일 예선전 진행

[자료제공 = SGA e스포츠] 게임의민족이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과 함께 MZ세대 대학생들을 위해 개최한 제2회 리그오브레전드 대학대항전이 뜨거운 성원으로 지난 9일 참가 모집을 완료하였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수성대학교와 한양대, 중앙대, 단국대, 서강대, 숭실대 등 고르게 분포된 지역에서 e스포츠를 사랑하는 대학교들의 참가가 이어졌다.

지난 2021년 4월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2회차로 돌아온 리그오브레전드 대학대항전은 이번 시즌 공식 후원사인 틱톡을 통해 각 대학교팀의 응원 투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득표율이 높은 대학교에게는 진영선택권과 함께 피자 80판이 재공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e스포츠 교육 연계 협약을 맺고 있는 SGAe스포츠와 대학 e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와 함께 운영하며,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예선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결승전은 12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에 진행하며 틱톡 공식 라이브 채널(@tictokgame_kr)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총 상금은 5,800,000원과 함께 부상으로 피자 180판이 제공되며, 우승팀 3,000,000원, 준우승 1,000,000원, 4강 진출 팀 각 500,000원, 8강 진출팀 각 200,000원으로 구성된다.

특히, 우승팀을 위한 혜택으로 19일에 진행되는 레드불 비트더프로에 참가하여 e스포츠팀 T1의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단과 오프라인 이벤트 매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학대항전 개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게임의 민족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에 다다른 이 때, 앞으로도 더 꾸준하고 다양한 대회를 진행하여 각 지자체를 비롯한 종목사, 후원사와 함께 e스포츠로 소통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성공적인 리뉴얼을 마친 게임의민족은 모바일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앞두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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