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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전략판’, 장르가 된 ‘돌고래유괴단’과 콜라보레이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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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전략판’, 장르가 된 ‘돌고래유괴단’과 콜라보레이션 진행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삼국지 소재의 시즌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이하, 삼전)’이 광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의 콜라보를 통한 신규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돌고래유괴단’은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광고 제작사다. 기존의 틀을 부수는 광고로 화제를 모은 ‘돌고래유괴단’은 광고에도 탄탄한 스토리를 입혀, 소비자가 스스로 찾아보는 광고로 만드는 것이 큰 장점이다. 현재, ‘돌고래유괴단’은 웹드라마와 영화로 영역을 넓히며 종합 영상 제작사로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장기 흥행에 성공하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삼전’은 시즌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시즌제 SLG이다. 매 시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만드는 다양한 시즌제 콘텐츠는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삼전’의 이용자 우선 철학을 앞세운 게임 운영과 유저 헌정 브랜드 영화 ‘천류’ 제작 및 공개 등은 게임 플레이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이용자에게 제공하여, 장기 흥행의 주요 요소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전’과 ‘돌고래유괴단’이 함께한 영상은 추후 공개될 예정으로, 다음 행보를 기대케 만든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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