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링크월드] 데이즈 개발자로 알려진 딘홀이 RocketWerkz에 합류하여 새롭게 개발한 서바이벌 게임 ‘ICARUS 외계 행성 서바이벌’이 Steam에서 세계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현재 한국어를 포함한 10가지 언어를 지원하며 추천 상품 목록에도 포함되어 쉽게 찾을 수 있다.
Icarus는 시간과 싸우는 생존 게임이며 1인 또는 2-8인까지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Icarus는 인간들이 개조하다 실패한 행성이다. 한때 제2의 지구로 불렸지만 개조 실패 후 유독성 대기로 뒤덮였으며 인간이 살아남기 어려운 환경으로 변했다. 하지만 일부 과학자들이 대기중 유독성 물질이 “외계 물질”이라는 사실을 밝혀내면서 그 이용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수 많은 지구 정치인들을 포함하여 “외계 물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또다시 Icarus 탐사가 이루어지는 배경이다.
Icarus에서 플레이어는 탐사자 역할을 담당하며 착륙한 행성에서 생존, 탐사, 수집, 거주지 건설을 진행함과 동시에 다양한 미션을 완료해야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조사장비 설치, 외계 생물 포획, 기술 회수, 광물 채취 또는 특수 기지 건설 등 기간 미션을 1~21일 안에 완료해야 하며 미션 완료 후 우주정거장으로 귀환할 수 있다. 우주정거장에 도착 후 연구 또는 구매를 통해 다음 탐사에 적합한 장비를 구할 수 있다.현재 버전은 35종 한정 미션이 존재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본 버전 가격은 31,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전초기지를 건설할 수 있는 지도 1장을 획득할 수 있다. 에디션 버전은 103,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기본 버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외 2022년에 발매할 DLC Icarus: New Frontiers 와 Icarus: Dangerous Horizons, 전초기지를 건설할 수 있는 지도 2장,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복 1세트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