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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겨울맞이 '열렙버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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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겨울맞이 '열렙버프' 적용

[자료제공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장수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올 겨울 유저들의 초특급 성장을 지원하는 ‘넥스트 레벨’ 버프 이벤트를 마련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따르면 2021년 12월 9일 점검 후부터 2021년 12월 23일 점검 전까지 전투/스탠스 경험치를 본서버(리볼도외 및 카스티야)의 경우 2배로, 신규가문지원월드(블루)의 경우 4배로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유저와 신규·복귀유저 모두 캐릭터를 고속 성장시킬 수 있다. 특히 블루서버 이용자의 경우 기본 혜택(3배)보다 더 높은 버프를 2주 간 받게 됨으로써, 육성 부담 없이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다양한 콘텐츠를 풍부하게 즐기는데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또한 12월 16일 점검 후부터 12월 31일 점검 전까지 미션 클리어 후 획득 가능한 룰렛 보상 아이템 수량을 본서버 및 신규가문지원월드 공통 2배로 적용한다.

아울러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12월 9일 점검 후부터 12월 16일 점검 전까지 '레티샤야 레티샤야 아이템을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서버 및 신규가문지원월드 유저들은 이벤트 종료 전까지 '레티샤의 페소 선물상자'를 개봉해 인기 재료 아이템인 '월장석' 2개를 확정 획득하고 추가 아이템으로 천상의 캐릭터 카드 상자 선택권 등 랜덤한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이벤트 기간 중 레티샤의 페소 선물 상자 묶음을 최대 25%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유저들은 상자 개봉횟수(150회, 200회, 300회)에 따른 누적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유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초특급 성장 지원 버프 및 특별한 아이템 획득 기회를 마련했다"며 "유저들께서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친화적인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조작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중세 유럽풍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빛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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