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조이시티, 제58회 무역의 날 국무총리표창 및 5000만불 탑 수상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조이시티, 제58회 무역의 날 국무총리표창 및 5000만불 탑 수상

[자료제공 = 조이시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제58회 무역의 날을 맞이해 ‘5000만불 수출의 탑’ 및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무역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무역발전을 위한 기념일 및 시상식으로 매년 수출 실적과 해외 시장 개척에 대한 공을 평가하여 기업과 기업인들에게 ‘수출의 탑’과 개인 표창을 시상한다.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비롯하여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이나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와 같은 게임을 통해서 높은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11년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이래로 꾸준하게 수출 실적 증가에 따른 수상의 영예를 안아온 바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글로벌 퍼블리셔인 빌리빌리를 통해 2022년도 기대작 중의 하나인 ‘프로젝트M’을 서비스하기로 하고 ‘디즈니 나이츠 사가’와 ‘킹 오브 파이터즈: 스트리트 워’와 같은 유명 IP 기반 게임의 출시를 예고하고 있어 더욱 높은 실적이 기대된다는 평가이다.

또한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와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기존 성공작들에 대한 P2E(Play-to-Earn) 버전 도입을 결정하고 내년 초에 출시를 예정하는 등 새로운 시장 선점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